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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5155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,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. 2012-08-28 주병순 4233
75162 연중 제21주일 - 天國의 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8-28 박명옥 5363
75187 우리가 주님을 버리고 어디로 가겠습니까?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2-08-29 박명옥 4653
75219 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2-08-30 박명옥 5083
75221     Re:깨어 있어라. 그날과 그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른다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2-08-30 박명옥 2742
75230 회개와 사랑만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8-31 김은영 4083
7523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2주일 2012년 9월 2일) 2012-08-31 강점수 4133
75247 하느님 사랑의 한 말씀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8-31 김은영 3563
75268 불 붙은 연탄이 글쎄 말이야 |3| 2012-09-02 이정임 4923
75280 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2| 2012-09-02 박명옥 4173
75281 누굴 위해 바치는 꽃인가 2012-09-02 강헌모 4523
75305 믿는 이들에게 기쁜 소식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9-03 김은영 4923
75309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12-09-03 박명옥 4703
75336 성경을 삶의 차원에서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? |2| 2012-09-05 이정임 4693
75361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06 박명옥 4753
75379 마음의 준비를 할 때가 되었다 2012-09-07 강헌모 5433
7538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3주일 2012년 9월 9일) |2| 2012-09-07 강점수 5193
75393 구원의 새 역사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9-08 김은영 3863
75404 내적시야(內的視野)의 심화(深化)와 확충(擴充) - 9.8, 이수철 프란치 ... 2012-09-08 김명준 4993
75407 “에파타!” 곧 “열려라!”(희망신부님의 글)-수정 2012-09-08 김은영 6963
75415 예의는 남을 편하게 해 주는 것 2012-09-09 강헌모 5713
75433 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는 것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10 박명옥 5613
75446 ♡ 겸손 ♡ 2012-09-11 이부영 5283
75456 억울하면 억울 할 수록 십자가에 가깝다. 2012-09-11 김영범 6283
75478 불행치 않으면 행복할까? |8| 2012-09-12 강헌모 6423
75498 기념대성당 사진 도록 2. (F11키를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9-13 박명옥 5093
75506 ♡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? ♡ 2012-09-14 이부영 4833
75507 종살이에서 자유로(갈라티아4,1-3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12-09-14 장기순 5713
75513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풍요로운 시간 2012-09-14 강헌모 6023
75514 십자가의 승리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09-14 김은영 5153
75548 “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”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09-16 김은영 40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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