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843 하느님을 만나려면… |5| 2006-11-28 김선진 9093
23020 앉은 자리가 꽃자리 |15| 2006-12-03 박계용 90910
23027     Re:앉은 자리가 꽃자리 |4| 2006-12-03 박계용 4576
23033        생신 축하드려요^^*.... |7| 2006-12-04 이미경 4434
25117 [주일 복음묵상] 참담한 심정 l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02-04 노병규 90914
269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4-20 이미경 9097
27442 빠다킹 신부의 자전거 여행 |8| 2007-05-11 이미경 9093
28117 사랑속의 사랑 / 이인주 신부님 |14| 2007-06-12 박영희 9098
29145 "만남의 천막" --- 2007.7.31 화요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 ... |2| 2007-07-31 김명준 9098
29543 [강론]8월 20일 월요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08-19 노병규 90910
31354 신뢰의 길을 선택하라/차동엽 신부 |1| 2007-11-04 원근식 9095
31366     하느님을 탓하고, 존재를 부정을 하는 사람들 2007-11-05 김학준 2641
32445 12월 24일 대림 제4주간 월요일 - 박상대 신부님 |2| 2007-12-24 노병규 9096
32757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8-01-06 노병규 90915
32766 1월 6일 : 주님공현대축일/일어나 비추어라! |2| 2008-01-06 오상선 9097
33540 [펌] 18년전 오늘(2월2일) 사제가 되었읍니다 |3| 2008-02-07 최익곤 9093
33673 예수님 흉내내기 <14회> 형편없는 강론 - 박용식 신부님 2008-02-13 노병규 90911
34437 위와 아래, 하늘과 땅 / 강영구 신부님 |1| 2008-03-11 정복순 9094
34597 ♤- 젖먹인 여인 -♤ - 이제민 신부님 |4| 2008-03-17 노병규 9097
35474 오늘의 묵상(4월18일) |23| 2008-04-18 정정애 90910
36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5-12 이미경 90914
36250 충전 |3| 2008-05-15 이재복 9094
38039 ◆ 멋진 이성이 포로포즈하듯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7-30 노병규 9097
40127 10월 21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0-21 노병규 90915
40239 요셉의 형들이 벤야민을 데리고 이집트로 가다(창세기43,1~34))/박민화 ... 2008-10-24 장기순 9095
42727 인정하기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8| 2009-01-08 김광자 9098
46481 ☆ 성령의 빛! 성령 강림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5| 2009-05-31 박명옥 9098
47037 ♡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♡ 2009-06-24 김중애 9094
519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01-02 이미경 90911
52311 하느님의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10-01-16 박명옥 9097
52315     Re:하느님의 선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1-16 박명옥 3987
57738 8월 3일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8-03 노병규 90915
611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11-01-01 이미경 90914
612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1-01-09 이미경 909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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