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633 느낌의 사람 2010-06-22 마진수 2714
53605 동행 하는 삶 2010-07-24 마진수 27112
53869 아침 소묘 2010-08-02 김학선 2710
54617 국악성가 강좌 2010년 제2학기 개강 안내 |1| 2010-09-02 김미자 2714
55419 까리타스 피정 |3| 2010-10-06 황현옥 2714
56185 돈 보스코 성인 환영식 |2| 2010-11-05 노병규 2712
56864 ◑ㄱ ㅣㅊ ㅏ소리를 듣고싶다... 2010-12-06 김동원 2711
57635 아들에게 필요한 매체 2011-01-02 이상로 2713
63145 오늘을 새롭게. 2011-08-01 김문환 2710
63418 가톨릭 성가 51 회 2011-08-09 김근식 2712
64255 ♡...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...♡ 2011-09-02 마진수 2713
64493 모욕을 참음과 참된 인내의 증거 2011-09-10 김문환 2710
64512 친정 아버지 같은 선생님...[전동기신부님] 2011-09-11 이미경 2712
64724 주님은 지금 왜 울고 계실까? 2011-09-16 김문환 2710
64755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2011-09-17 원두식 2712
64791 나눔의 기쁨을 함께 누려요 |4| 2011-09-18 마진수 2712
65314 사랑이란 이런 것이라네 |1| 2011-10-02 박명옥 2710
65583 사건을 통해 오시는 주님! 2011-10-11 김문환 2711
66513 2011-11-11 김문환 2710
68828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81 회 2012-02-20 김근식 2711
69583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87 회 2012-04-02 김근식 2711
70715 5월24일 부활 제7주간 목요일 제 2의 사두가이 2012-05-24 강헌모 2711
70938 기도 75 2012-06-05 도지숙 2710
71305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/ 이채시인 2012-06-24 이근욱 2710
72714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11 회 2012-09-17 김근식 2710
73371 단풍잎 |1| 2012-10-21 유재천 2711
74087 성서 사도직을 위한 기도 2012-11-25 강헌모 2712
74724 세모(歲暮)에 부쳐... 2012-12-26 강태원 2710
75078 어머니께 드리는 눈꽃 편지 / 이채시인 2013-01-14 이근욱 2710
75539 눈이 내리네 2013-02-08 강태원 27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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