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279 의로움의 의미 2008-09-21 김용대 9061
4117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8 |1| 2008-11-21 김명순 9062
41667 33 봉헌-5일,세례성사의 갱신인 그리스도께의 봉헌/어떻게 |1| 2008-12-04 조영숙 9061
44888 ♡사랑-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5| 2009-03-25 박명옥 9064
45209 인간의 선택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- 윤경재 |6| 2009-04-07 윤경재 90612
46443 빗나간 관심속에 무심한 죽음. -송 봉 모 신부- |3| 2009-05-29 유웅열 9068
46481 ☆ 성령의 빛! 성령 강림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5| 2009-05-31 박명옥 9068
47756 7월 25일 토요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7-24 노병규 90613
515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9-12-19 이미경 90612
52392 ♡ 생각을 조심하라. 왜냐하면.. ♡ 2010-01-19 이부영 9062
582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8-29 이미경 90613
59904 11월 12일 금요일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|1| 2010-11-12 노병규 90618
612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11-01-09 이미경 90617
669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8-25 이미경 90619
69426 외로움을 피하는 법 세 가지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2-05 오미숙 90611
72120 3월 29일 사순 제5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3| 2012-03-29 노병규 90615
792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3-02-27 이미경 90614
83556 ★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8-28 이미경 9065
86328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4-01-06 이미경 90614
863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우리도 매일 물 위를 걷는다 |2| 2014-01-07 김혜진 90611
89675 ▒ - 배티 성지, ♡하느님의 사랑 ♡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14-06-06 박명옥 9063
90702 더 깊은 사랑으로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07-31 김은영 9064
91762 연중 제26주일/새롭게 일어서려는 겸손함-말씀자료/최인각 신부 2014-09-27 원근식 9066
91995 '텅 빈 충만'의 하느님 나라 - 2014.10.10 연중 제27주간 금요 ... |3| 2014-10-10 김명준 9067
9334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선물을 손에 들고 계시는 주님 |1| 2014-12-20 노병규 90616
9456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 인생극장 |5| 2015-02-12 노병규 90615
95797 일단 내가 부활해야 합니다.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04-05 강헌모 9063
967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선교는 항상 을의 자세로 |3| 2015-05-12 김혜진 90614
97435 †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! (루카12,49-50) 2015-06-15 윤태열 9062
98263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15-07-24 주병순 90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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