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47 '화관을 받으신 어머니께' 2005-10-18 노병규 9073
12957 보름달 2005-10-19 김성준 9072
144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3 노병규 9074
14571 한 처음 |6| 2005-12-31 이인옥 9074
15159 사람 믿어 보기 |14| 2006-01-23 박영희 9079
15300 길... !!! 2006-01-30 노병규 9075
15327 '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' |1| 2006-01-31 정복순 9074
16261 사랑의 십자가 사다리를 건너... |8| 2006-03-10 조경희 90712
16458 (452) 묵상방에서도 축하를....... |16| 2006-03-17 이순의 9076
17149 그저 안개꽃 한 묶음 비석 앞에 놓아드리고자 |2| 2006-04-14 양승국 90713
18772 (115) 소신학교 시절의 꿈 / 임문철 신부님 |7| 2006-07-01 유정자 9077
19320 '하늘 나라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7-27 정복순 9072
21275 추석에 받은 값진 선물 |11| 2006-10-09 박영희 9076
21859 전교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 |3| 2006-10-28 양승국 9078
21860 내일 걱정은 내일하자 ㅣ 최기산 주교님 |2| 2006-10-28 노병규 90711
21863 @엉겅퀴의 기도 (이해인) :: 한 수녀의 작은 참회록이지요 |20| 2006-10-28 최인숙 9076
22266 스스로 가난을 배우십시오 |1| 2006-11-10 오상옥 9071
22567 성경에서 바라본 말조심 1 2006-11-20 장병찬 9071
22593 11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 46-50 묵상/ 어머니! |3| 2006-11-21 권수현 9072
22667 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! |2| 2006-11-23 주병순 9072
23167 (51)가족 까페에서 퍼온 체험 글 |17| 2006-12-07 김양귀 9077
23173     Re; 우리는 서로를 천사라고 부르자. |7| 2006-12-07 윤경재 4304
23417 (56)우리 가족 까페에서 퍼온 글 |24| 2006-12-14 김양귀 9078
25543 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2-20 정복순 9076
26190 오늘의 묵상 (3월 19일) |10| 2007-03-19 정정애 9077
26574 [복음 묵상]4월 4일 성주간 수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4-03 양춘식 9078
27442 빠다킹 신부의 자전거 여행 |8| 2007-05-11 이미경 9073
29009 새 아침 |9| 2007-07-23 이재복 9079
29543 [강론]8월 20일 월요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기념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7-08-19 노병규 90710
31392 빈손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다/ 정호승 |4| 2007-11-06 윤경재 9075
31682 통곡의 벽이 기쁨의 문이 되길 바라면서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7| 2007-11-19 신희상 90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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