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224 평지로 내려서야... |3| 2005-09-06 이인옥 9076
1231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13 노병규 9074
12355 [1분 명상] " 용서를 위하여" 2005-09-16 노병규 9072
12439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 |1| 2005-09-22 김영주 9078
12675 (퍼온 글) 냉동실에서도 살아남은 2005-10-04 곽두하 9073
12874 야곱의 우물 (10월 14일)-->>♣연중 제28주간 금요일(위선과 진실) ... 2005-10-14 권수현 9073
12947 '화관을 받으신 어머니께' 2005-10-18 노병규 9073
12957 보름달 2005-10-19 김성준 9072
13928 그럼, 언제 주님의 길이 보입니까? |1| 2005-12-04 노병규 9078
1440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2-23 노병규 9074
14683 * 우리 하느님의 구원을 세상 끝들이 모두 보았도다. 2006-01-04 주병순 9070
15082 * 자비를 베푸소서, 하느님,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. 2006-01-20 주병순 9072
15327 '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' |1| 2006-01-31 정복순 9074
16458 (452) 묵상방에서도 축하를....... |16| 2006-03-17 이순의 9076
17149 그저 안개꽃 한 묶음 비석 앞에 놓아드리고자 |2| 2006-04-14 양승국 90713
18772 (115) 소신학교 시절의 꿈 / 임문철 신부님 |7| 2006-07-01 유정자 9077
19320 '하늘 나라의 신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7-27 정복순 9072
20128 (172) 가장 사랑해야 할 때 2006-08-29 유정자 9070
21275 추석에 받은 값진 선물 |11| 2006-10-09 박영희 9076
21585 '지식의 열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10-18 정복순 9076
21859 전교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이유 |3| 2006-10-28 양승국 9078
21863 @엉겅퀴의 기도 (이해인) :: 한 수녀의 작은 참회록이지요 |20| 2006-10-28 최인숙 9076
22266 스스로 가난을 배우십시오 |1| 2006-11-10 오상옥 9071
22593 11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2, 46-50 묵상/ 어머니! |3| 2006-11-21 권수현 9072
23417 (56)우리 가족 까페에서 퍼온 글 |24| 2006-12-14 김양귀 9078
23758 ♬ 오 거룩한 밤 (0h Holy Night) ♬ |1| 2006-12-24 이부영 9070
25543 '사람들에게 보이려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2-20 정복순 9076
26190 오늘의 묵상 (3월 19일) |10| 2007-03-19 정정애 9077
26574 [복음 묵상]4월 4일 성주간 수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3| 2007-04-03 양춘식 9078
27442 빠다킹 신부의 자전거 여행 |8| 2007-05-11 이미경 9073
166,768건 (2,402/5,55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