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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6835 김대중 대통령님 덕분에 노친을 살렸습니다 |1| 2011-08-18 지요하 5833
66841 지성을 수행하는 인간의 능력들 |6| 2011-08-18 소순태 4043
66849 8월`9일 야곱의 우물- 마태22,34-40 묵상/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... 2011-08-19 권수현 3993
66866 살다 보면 따뜻한 가슴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/펌 2011-08-19 이근욱 5013
6686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,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1-08-19 주병순 4103
66892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1-08-21 주병순 3973
66894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21 |1| 2011-08-21 김용현 3843
66918 ♡ 당신의 재능을 계발하십시오 ♡ 2011-08-22 이부영 4543
66922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2011-08-22 주병순 4103
66927 ♡성모 엄마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2 박명옥 8693
66928     Re:♡성모 엄마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2 박명옥 3072
66930 가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2011-08-22 이근욱 5743
66944 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의로움과 자비와 신의를 실행해야만 했다. 2011-08-23 주병순 4323
66947 사람이 사람에게 2011-08-23 이근욱 5303
66950 작은 벌레와 낙타 - 매년 가해 연중 제21주간 화요일 복음 말씀에 대하여 |3| 2011-08-23 소순태 4603
66972 ★예수님의 유언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8-24 박명옥 9783
66973 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 2011-08-24 주병순 4093
66975 꽃 피는 창가에서 / 펌 2011-08-24 이근욱 4263
66993 열정적이고 침착하게. . . . 2011-08-25 유웅열 4963
67014 은혜의 밤 - 침묵속에 살아계신 하느님의 사랑. 2011-08-26 유웅열 4583
67024 연중 제21주간 - 좁은 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8-26 박명옥 4853
67038 8월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5,14-30 묵상/ 나의 탈렌트를 통해 ... 2011-08-27 권수현 4993
67050 내가 당신의 사랑이라면 / 펌글 2011-08-27 이근욱 3883
67051 연중 제2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|1| 2011-08-27 박명옥 4173
67055 착하고 성실한 삶 - 8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1-08-27 김명준 4493
67063 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과 마음 2011-08-28 이근욱 3933
67074 연중 제 22주일 -미사 강론 중에서.... 2011-08-29 유웅열 4053
67103 [복음에 대한 짧은 생각] 20110831 2011-08-29 김용현 3873
67105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2011-08-30 주병순 4643
67107 빛이 있으면 -반영억신부-<루카 4,31-37> 2011-08-30 김종업 6593
67129 누구나 위로가 필요하다. 2011-08-31 유웅열 5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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