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027 교육의 최고 권력자는 학부모, 대전 성모여고 이 호노리나수녀님 인터뷰(다음 ... 2007-01-20 신성수 2732
28903 매월 첫째 목요일 : 첫 첨례 5 7월 5일 |2| 2007-07-04 김근식 2734
31797 [내 몸은 작은 성전. 땃방은 큰 성전입니다] |4| 2007-12-03 김문환 2735
32065 감동의 동성고 100주년 개교미사 |3| 2007-12-12 M.E한국협의회 2734
32175 |5| 2007-12-16 김학선 2734
32679 평화가 여러분과 늘 함께 하기를 |8| 2008-01-05 임숙향 2736
33626 올해도 天眞한 마음으로.......... |2| 2008-02-12 송희순 2734
34146 만겁의 인연 글/廈象 |2| 2008-02-29 신영학 2734
34807 [부활에 이르는 길] |2| 2008-03-22 김문환 2734
35137 [하느님의 소원] |4| 2008-04-04 김문환 2736
35684 배나무처럼 |4| 2008-04-24 허정이 2734
36149 고사성어 (古事成語) 7 회 |2| 2008-05-15 김근식 2733
36405 내재된 침묵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5-29 조연숙 2733
36492 7. 새 지평선 |3| 2008-06-02 최인숙 2736
36709 명동성당 5월 문화축제를 둘러보고 |2| 2008-06-12 유재천 2734
37019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 |1| 2008-06-27 김지은 2731
37149 고사성어 (古事成語) 12 회 |1| 2008-07-03 김근식 2734
38492 Moon River - Ann Margret 2008-09-06 박명옥 2732
38630 [다시 가보고 싶은곳]이탈리아 / 유서깊은 이탈리아의 풍경 BEST 10 2008-09-13 노병규 2732
40518 (12/9일)-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. |2| 2008-12-09 김지은 2733
42163 사순 제1 주일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2-24 박명옥 2733
44165 우리 마음은 영혼의 작은 하늘 2009-06-12 김경애 2735
44228 증거하는 믿음 2009-06-15 김중애 2732
44674 † 우리 가족 찾기 기도문 2009-07-05 김중애 2731
45441 여러분의 믿음과 나의 믿음을 통하여 2009-08-08 김중애 2731
45806 ‘間島 返還 소송가능시한 3주밖에 안남아“-보내온 글 2009-08-27 김동규 2735
45897 순교자 성월 2009-08-31 김근식 2732
46476 믿음의 눈으로/하느님과의 대화 배우기 |1| 2009-10-04 김중애 2732
47852 고사 성어 (古事 成語) 83 회 2009-12-17 김근식 2731
48061 주님은 단지 존재의 모습만을 지니고 계심 2009-12-27 김중애 2732
82,995건 (2,399/2,767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