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796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. |2| 2011-02-02 김광자 5283
6181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1-02-03 김광자 5943
61819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. 2011-02-03 주병순 3853
61829 "행복하여라, 깨어있는 사람들!" - 2.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1-02-03 김명준 4453
6183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3| 2011-02-04 김광자 4623
61843 ♡ 평화의 모후 ♡ 2011-02-04 이부영 4393
61861 제가.. |3| 2011-02-05 이청심 4553
61883 위험한 주석셩경??? |1| 2011-02-06 소순태 5633
61893 명절 합동위령미사 때마다 2011-02-07 지요하 6813
61902 사랑하라! |1| 2011-02-07 유웅열 4603
61910 용서하지 못하는 쓰라림이 있는지 살펴봄, 2011-02-07 김중애 4743
61912 시련에 맞서기, 2011-02-07 김중애 5193
6191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1-02-08 김광자 8803
61935 미지근 함, 2011-02-08 김중애 3833
61936 ♥온갖 잡생각을 떠오르는 그대로 바라보고, 그대로 존재케 한다. 2011-02-08 김중애 4213
61937 평화(平和) 2011-02-08 김중애 4143
6194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1-02-09 김광자 5613
61943 세상을 만드신 아버지 |6| 2011-02-09 박영미 4373
61971 ♡ 주님을 알아봄 ♡ 2011-02-10 이부영 4943
62017 2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8,1-10 묵상/ 광야에서 오는 도움의 손길 |1| 2011-02-12 권수현 4363
62033 2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 17-37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11-02-13 권수현 4533
62045 2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르8,11-13 묵상/ 왜 스스로 분별하지 못하 ... |1| 2011-02-14 권수현 4633
62061 가슴에 영원토록 살아 숨쉬는 사랑 |3| 2011-02-15 김광자 6513
62065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1-02-15 주병순 5283
62088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2011-02-16 주병순 3693
62094 하느님의 은총안에 있다는 확실한 표지. 2011-02-16 김중애 4923
62095 ♥충실한 기도자들도 ‘감각의 어둔 밤’을 겪는다. 2011-02-16 김중애 4343
62115 2월17일 야곱의 우물 -마르8, 27-33 묵상/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... |1| 2011-02-17 권수현 3853
62116 ♡ 새롭게 창조 ♡ 2011-02-17 이부영 3703
62164 눈물의 선물----<뿌스띠니아> 중에서 |2| 2011-02-18 김용대 4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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