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5076 당신의 아름다운 동행이 되고 싶어요 2011-09-26 이근욱 2762
65134 작은 영혼들에게 보내는 편지... 2011-09-28 이은숙 2761
66033 옹달샘 2011-10-25 김문환 2761
66102 용서가 있는 곳에 2011-10-28 김문환 2762
68166 ◑ㅎ ㅏ얀 그리움... |2| 2012-01-15 김동원 2760
69441 봄꽃으로 피는 사랑 /이채시인 2012-03-25 이근욱 2760
69465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86 회 2012-03-26 김근식 2760
70320 유명세 2012-05-05 강헌모 2760
70404 기도 48 2012-05-09 도지숙 2762
71446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00 회 2012-07-02 김근식 2761
72327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다리> 2012-08-28 도지숙 2760
73208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부처> 2012-10-13 도지숙 2762
73350 가을엔 누구나 외로운 별이다 / 이채시인 2012-10-19 이근욱 2760
73642 굿뉴스 - 평화 TV 담당자 2012-11-04 김근식 2760
74845 우리는 하느님을 비난할 것인가? 2013-01-01 마진수 2761
75062 겨울밤의 작은 기도 / 이채시인 2013-01-13 이근욱 2761
76480 월하정인(月下情人) 2013-03-30 허정이 2761
77221 사랑 2013-05-06 이경숙 2760
77748 창세기 30장 |1| 2013-06-01 강헌모 2761
78374 오늘의 묵상 - 153 2013-07-08 김근식 2761
78375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446 회 2013-07-08 김근식 2761
78815 오늘의 묵상 - 182 2013-08-06 김근식 2761
81217 오늘의 묵상 - 349 |2| 2014-02-12 김근식 2760
102823 †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 ... |1| 2023-07-08 장병찬 2760
102867 †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 ... |1| 2023-07-19 장병찬 2760
102883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2023-07-22 장병찬 2760
104265 스스로 |1| 2024-08-17 이문섭 2760
104269 선한 삶 |2| 2024-08-31 이문섭 2761
3327 지붕위의 풀 2001-04-20 정탁 2755
4546 우리는... 2001-09-08 황윤선 27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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