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459 사랑하고 있는 순간에 가장 하기 힘든일 2009-06-26 마진수 2772
44564 생명의 빵 -교묘한 세속주의의 침투- |2| 2009-06-30 조용안 2776
45268 경찰청 어린이집 보육도우미를 모집합니다. 2009-07-31 이서경 2770
47306 세계사 : 율리우스 카이사르 : 4 회 2009-11-18 김근식 2770
49344 사순 제1주일-김웅열 신부님 강론 말씀 묵상[Fr. 토마스 아퀴나스] 2010-02-24 박명옥 2777
49418 윷놀이 2010-02-28 신영학 2773
49426 성당윷놀이대회 2010-03-01 최원재 2773
49701 마음과 마음으로 하는 대화 2010-03-11 김중애 2771
50359 욕심과 화(禍)의 전환 2010-04-02 김중애 2779
50380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1| 2010-04-03 조용안 2771
50730 온 마음으로 믿으며 주님께 청할 것 2010-04-13 김중애 2771
51158 ♥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. 2010-04-28 김중애 2770
51310 아버지의 등을 밀며 |1| 2010-05-04 노병규 2771
51906 사랑의 혁명 |1| 2010-05-25 조용안 2771
52530 ~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~ 2010-06-18 마진수 2771
52778 하얀 찔례꽃 2010-06-27 박명옥 2773
53993 대중에게 맡겨라 2010-08-06 박명옥 2776
55425 삶은 하나의 약속 |1| 2010-10-06 원근식 2773
62744 당신의 여름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|1| 2011-07-19 이근욱 2772
62828 삶의 즐거움... |1| 2011-07-22 이은숙 2773
64687 진실로 주님을 만난 사람은 어떻게 살아 갈까? 2011-09-15 김문환 2772
64775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다 |1| 2011-09-18 박명옥 2772
65473 새 날을 새 기쁨과 새 행복으로.. |1| 2011-10-08 김문환 2771
65609 삶의 여백이 소중한 이유 2011-10-12 원두식 2771
65747 주는 나의 사랑이어라 2011-10-16 김문환 2771
66752 영원한 젊음 2011-11-18 김문환 2770
68200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76 회 2012-01-16 김근식 2772
68535 겨울밤에 부치는 편지 / 이채시인 2012-02-04 이근욱 2770
72145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참> 2012-08-18 도지숙 2770
72400 아닐지 모른다 2012-08-31 허정이 277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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