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310 (96) 지리산의 추억 / 전 원 신부님 |8| 2006-06-09 유정자 9143
18656 교만의 증상들 |2| 2006-06-26 장병찬 9148
18813 [아침묵상] 사랑하는 당신에게 해야할 말 |1| 2006-07-04 노병규 9143
20217 '주님의 혼인잔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09-01 정복순 9144
22247 사랑 |10| 2006-11-10 임숙향 91410
23757 거룩한 이밤, 내 마음을 구유에 누이시며..... |6| 2006-12-24 홍선애 9144
23808 ◆ 당 나 귀 . . . . . . . . . . . . . [류해욱 신부 ... |16| 2006-12-26 김혜경 9148
261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03-15 이미경 9146
26220 잘은 못하지만............ (펌) |1| 2007-03-20 홍선애 9142
26259 세계를 감동시킨 명 연설 |1| 2007-03-21 최익곤 9143
26360 침묵의 신비 / 이인주 신부님 |7| 2007-03-26 박영희 9146
29278 "기도와 내적 힘" --- 2007.8.7 연중 제18주간 화요일 2007-08-07 김명준 9147
30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7-09-09 이미경 91414
30448 "이해와 용서"를 저장 할까요? |10| 2007-09-28 이복선 9148
319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7-12-01 이미경 91411
384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8-15 이미경 91414
39484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 |8| 2008-09-29 김광자 9145
446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4| 2009-03-15 이미경 91413
44700 그는 자기 일을 정말로 잘 했구나! - 윤경재 |6| 2009-03-18 윤경재 9148
46449 만남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5-29 박명옥 9146
47259 마리아 당신과 함께! |1| 2009-07-04 김중애 9142
54316 빠다킹 신부아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28 이미경 91412
546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이란 무릎 꿇는 것 |5| 2010-04-08 김현아 91412
5724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칼을 주러 왔다 |3| 2010-07-11 김현아 91416
5763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는 사제를 어떻게 바라보는가? |4| 2010-07-30 김현아 91418
58356 9월 2일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9-02 노병규 91420
672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9-05 이미경 91416
67272 9월 6일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9-06 노병규 91417
696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2-16 이미경 91415
718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16 이미경 91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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