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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915 |
거짓말/퍼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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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정복순 |
375 | 1 |
| 16914 |
하루 일곱 번이나 너에게 와서 잘못했다고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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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양다성 |
202 | 0 |
| 16913 |
암 투병 중에 일하고 책까지 펴낸 남자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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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신성수 |
269 | 0 |
| 16912 |
비석/퍼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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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정복순 |
270 | 0 |
| 16911 |
(펌) 우리 아이들은 '살아 있는 사랑'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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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곽두하 |
283 | 0 |
| 16910 |
*갇혀 계신 하느님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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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장병찬 |
234 | 0 |
| 16909 |
시편10편 묵상 [악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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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장병찬 |
199 | 0 |
| 16908 |
♧ 머리는,,, 가슴은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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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박종진 |
358 | 6 |
| 16907 |
♡ 이런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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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노병규 |
437 | 6 |
| 16906 |
* 의견을 가지십시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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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주병순 |
205 | 1 |
| 16905 |
지혜는 사람을 사랑하는 영이요. 주님의 성령은 온 세상에 충만하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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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7 |
양다성 |
159 | 0 |
| 16904 |
지혜로운 사람/퍼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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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6 |
정복순 |
354 | 0 |
| 16903 |
♣잠시 빌려 쓰고 있을 뿐... ♣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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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6 |
노병규 |
588 | 8 |
| 16902 |
정다운 한국 가곡 연주 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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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6 |
노병규 |
568 | 10 |
| 16901 |
저기 신랑이 온다. 어서들 마중 나가라 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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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6 |
양다성 |
222 | 1 |
| 16900 |
인사동과 청계천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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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6 |
황현옥 |
388 | 5 |
| 16899 |
☆ 성인들이 느끼신 미사의 기쁨 (상팀브르의 토마스 주교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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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6 |
주병순 |
193 | 0 |
| 16898 |
지혜를 찾는 사람들은 그것을 발견하게 마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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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6 |
양다성 |
167 | 0 |
| 16897 |
평생을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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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신성수 |
412 | 3 |
| 16896 |
기도를 통하여 필요한 것을 주시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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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장병찬 |
269 | 2 |
| 16895 |
시편9편 묵상 [심판하시는 하느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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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장병찬 |
153 | 0 |
| 16892 |
사랑과 애정이 가득한 가족들과의 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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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유웅열 |
355 | 0 |
| 16891 |
토요일에 듣는 음악/ La Golondrina / Caterina Vale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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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노병규 |
513 | 4 |
| 16890 |
이런 우리였슴을 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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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정복순 |
370 | 1 |
| 16889 |
만약 너희가 세속의 재물을 다루는 데도 충실하지 못하다면 누가 참된 재물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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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양다성 |
176 | 0 |
| 16888 |
♧ 죽음을 맞을 때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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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박종진 |
396 | 0 |
| 16887 |
하느님이 시작하시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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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장병찬 |
275 | 0 |
| 16886 |
시편8편 묵상 [인간의 정체의식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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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장병찬 |
182 | 0 |
| 16885 |
1,000회 돌파 기념을 자축하면서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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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노병규 |
454 | 10 |
| 16884 |
가을비 오는 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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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11-05 |
노병규 |
452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