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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를 거룩하게 모시고 싶습니까 [살로 된 빵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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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5 |
장이수 |
4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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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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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김광자 |
61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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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처럼 우리죄를 매장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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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김중애 |
72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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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를 시험하시는 목적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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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장병찬 |
51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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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모든 벽(壁)은 또 하나의 문(門)이다" - 4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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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김명준 |
47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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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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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김광자 |
5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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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담양_이태석 신부_무지개] 고운 빛 눈 뜰 수 없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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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6 |
심재영 |
9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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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프라 윈프리의 신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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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7 |
김광자 |
7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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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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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7 |
주병순 |
44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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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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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7 |
김광자 |
57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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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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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8 |
김광자 |
53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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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8일 야곱의 우물- 요한12,44-50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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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8 |
권수현 |
4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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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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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8 |
정복순 |
58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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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큰 성탄절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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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8 |
이순정 |
50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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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차이를 느끼는 것은 죄가 아니라 불행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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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8 |
김용대 |
54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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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가져갔지 - 이인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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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29 |
이형로 |
48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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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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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30 |
김광자 |
57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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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봄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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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30 |
이순의 |
6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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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감실의 위로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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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30 |
이부영 |
49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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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후(死後)에 생(生)이 있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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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30 |
김용대 |
5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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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성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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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이정남 |
51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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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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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김광자 |
47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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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5주일 / 새 계명을 준다. 서로 사랑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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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원근식 |
6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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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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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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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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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1 |
주병순 |
4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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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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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3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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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3일 야곱의 우물- 요한14,6-14 묵상/ 내 이름으로 청하는 것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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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3 |
권수현 |
43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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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을 알아듣는 데 익숙해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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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4 |
김중애 |
45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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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사랑에 뿌리내린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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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4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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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5월 6일 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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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4 |
장병찬 |
411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