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054 십자가가 되어 살아갑니다. 2010-05-26 한성호 4163
56055 만년 소녀의 ‘꽃꿈’ 이야기 |3| 2010-05-26 지요하 8213
5605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5-27 김광자 5623
56094 이해(理解)는 아름다움의 시작입니다 |4| 2010-05-28 김광자 7553
56107 5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1,11-26 묵상/ 커가는 사랑 |1| 2010-05-28 권수현 4113
56111 사랑은 주는것이 아닌데요 |6| 2010-05-28 이재복 5033
56113 마태오 복음서 8,12의 하느님 나라의 상속자들이란??? |3| 2010-05-28 소순태 3753
5612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5-29 김광자 4273
56131 삼위 일체 대축일 |1| 2010-05-29 원근식 4813
56133 ♡ 성체조배는 ♡ 2010-05-29 이부영 4413
56135 '고통 뒤에 숨겨진 은총' 2010-05-29 김중애 6293
56137 기분좋은 발견!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9 이순정 4203
56138 우리의 진정한 회복의 시간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5-29 이순정 4673
56161 준성사의 은총을 누리자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30 이순정 5023
56173 친구의 향기를 사랑합니다 |4| 2010-05-30 김광자 5123
56195 사랑할 사람을 사랑하지 않았나요? |1| 2010-05-31 김중애 5603
56197 마리아의 것은 마리아께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2010-05-31 장이수 4323
56223 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/ 주저하지 말고 나에게 오너라 2010-06-01 장병찬 3653
56240 6월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 18-27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|2| 2010-06-02 권수현 4383
56252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 것 2010-06-02 김중애 6443
5626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6-03 김광자 6283
56268 6월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2,28ㄱㄷ-34 묵상/ 우리를 사랑하게 하 ... |1| 2010-06-03 권수현 5303
56270 <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 2010-06-03 김종연 4633
56276 사랑의 탄생 [사람에게 사랑받고자 하시는 거지 하느님] |1| 2010-06-03 장이수 5123
56280 세상의 평화와 하늘나라의 평화---롤하이저 신부 |1| 2010-06-03 김용대 5863
56297 ♡ 거룩한 감실 ♡ 2010-06-04 이부영 4273
56298 암을 이기신 87세 노친이 투표를 했습니다 |1| 2010-06-04 지요하 4133
56327 ♡ 하느님의 은총 ♡ 2010-06-05 이부영 3963
56342 소 각 |3| 2010-06-05 이재복 4663
5635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6-06 김광자 46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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