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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장 크고 중요한 일" - 2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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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7 |
김명준 |
51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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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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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8 |
김현아 |
56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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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2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28ㄴ-36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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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8 |
권수현 |
46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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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명 루비 귀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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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8 |
김용대 |
47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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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구역대항 윷놀이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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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8 |
이순의 |
65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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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묵상 - 구역대항 윷놀이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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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28 |
이순의 |
4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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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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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1 |
김광자 |
55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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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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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1 |
지요하 |
4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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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인은 하느님과 대화함으로써 성화된다.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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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1 |
김중애 |
48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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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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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|
김광자 |
69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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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은 엄숙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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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|
유웅열 |
53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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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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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|
정복순 |
54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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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를 위한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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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|
김중애 |
5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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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은 먼저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참위로를 주고 생명을 깨우치는 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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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2 |
이순정 |
61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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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전구해주시는 어머니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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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3 |
이부영 |
66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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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0,17-28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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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3 |
권수현 |
63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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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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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김광자 |
63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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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좋으신 어머니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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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이부영 |
56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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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6,19-31 묵상/ 부족함을 느낄 때 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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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권수현 |
56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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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어떤 부자가 있었는데'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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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정복순 |
67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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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부자의 죄는 무엇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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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4 |
김용대 |
57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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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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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김광자 |
58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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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은총의 중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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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이부영 |
49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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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강론] 사순 제 3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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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장병찬 |
54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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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랑의 원형을 그리워하는 유행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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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김종연 |
46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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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물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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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이순정 |
48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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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마음, 하느님의 기쁨" - 3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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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6 |
김명준 |
43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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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암 수녀님의 깨달음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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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7 |
이순정 |
6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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욥기42장 하느님 체험과 고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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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8 |
이년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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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통은 신에 대한 믿음을 요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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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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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21-35 묵상/ 용서해야 하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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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9 |
권수현 |
623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