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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예수님만을 따르려는 우리는 / 사순 제2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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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5 |
박윤식 |
1,0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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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3.누구나 다 할 수 있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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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5 |
김리다 |
94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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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2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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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5 |
조재형 |
1,798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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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5 수/ 섬기고 기꺼이 내놓으며 사는 제자의 삶 - 기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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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이영숙 |
1,105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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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2주간 수요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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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김동식 |
1,0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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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터에서 인사받기를,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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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강헌모 |
1,21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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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(3/14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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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신현민 |
9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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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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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최원석 |
89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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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14."너희 중에 으뜸 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~ "- 파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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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송문숙 |
1,16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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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2주 화요일: 율법의 근본 정신을 지켜라! / 조욱현 토마스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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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강헌모 |
99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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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14.오늘의 기도 "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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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송문숙 |
96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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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14.♡♡♡ 겉 모양에 치중하는 허영은 영혼을 병들게 한다- 반영억라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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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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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을 잃는다면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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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박윤식 |
1,13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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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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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김중애 |
2,045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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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심의 소리를 듣도록 준비시키시는 말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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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김중애 |
1,4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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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3월 14일(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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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김중애 |
1,06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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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58) '17.3.14.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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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김명준 |
1,20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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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김이 답이다 -섬김예찬禮讚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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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김명준 |
2,881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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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2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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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조재형 |
4,461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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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품없는 악기라도 누가 연주하느냐에 달렸다 - 윤경재 요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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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윤경재 |
1,47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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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 * 거룩한 피가 칠해진 명기 * (레드 바이올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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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이현철 |
45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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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0314 - 사순 제2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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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4 |
김진현 |
1,50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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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3.14 화/ 무엇으로 인간과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? - 기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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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이영숙 |
1,333 | 7 |
| 110717 |
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2주간 화요일*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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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김동식 |
1,56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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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라(희망신부님의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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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김은영 |
1,219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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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(3/13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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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신현민 |
1,078 | 3 |
| 110711 |
사순 제2주 월요일: 용서: 나 자신을 위한 것 / 조욱현 토마스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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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강헌모 |
1,078 | 3 |
| 110710 |
자비로운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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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최원석 |
995 | 4 |
| 110709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1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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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김중애 |
1,44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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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현존과 고독을 항상 누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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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김중애 |
1,0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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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 3월 13일(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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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3-13 |
김중애 |
982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