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24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4주간 수요일)『나자렛에 ... |2| 2021-02-02 김동식 9230
1506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0.30) 2021-10-30 김중애 9235
151412 † 영적순례 제1시간 - 하늘과 태양 한가운데에서 / 교회인가 |1| 2021-12-05 장병찬 9230
151597 어떤 수녀님의 레지오 훈화 |3| 2021-12-15 강만연 9232
1516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1-12-16 김명준 9233
1521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1.10) |1| 2022-01-10 김중애 9238
152470 매일미사/2022년 1월 24일 월요일[(백)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... 2022-01-24 김중애 9230
153656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. “자, 이 사람이오.”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- ... |1| 2022-03-09 장병찬 9230
155549 < 성령님의 힘이라는 것> 2022-06-07 방진선 9231
156763 깨어 준비하고 있는 신앙인 / 손희송 베네딕토 주교(서울대교구 총대리) 2022-08-06 김종업로마노 9232
157172 깨어 있어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8-25 최원석 9234
157401 기도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09-06 최원석 92310
157489 가톨릭 신학 (29) 그리스도교의 중심은 무엇일까요? |1| 2022-09-10 김종업로마노 9231
157541 성경은 땅의 말을 하는 사람을 땅에 갇힐 자, 죽었다한다. (루카7,1 ... |1| 2022-09-13 김종업로마노 9231
1583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0.25) |1| 2022-10-25 김중애 9237
1612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2.28) |1| 2023-02-28 김중애 9238
252 땡볕아래바닷가모래사장을거닐고싶다 2002-07-29 알사탕 9237
1005 '바빌론의 강'처럼 |1| 2007-12-29 송규철 9233
2249 20 11 29 주일 평화방송 미사 벌집 굴을 열어 산소를 상처가 있는 기 ... 2021-03-08 한영구 9230
8711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7장 예수를 만유 위에 사랑함 ... |1| 2004-12-15 원근식 9221
10125 달라이라마의 환생, 그리스도의 부활 |3| 2005-03-26 배봉균 9222
119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16 노병규 9224
12298 (퍼온 글) 점염되는 관용 2005-09-12 곽두하 9221
12700 야곱의 우물(10월 5일)-->>♣연중 제27주간 수요일(주님의 기도)♣ 2005-10-05 권수현 9223
12710     Re:야곱의 우물(10월 5일)-->>♣연중 제27주간 수요일(주님의 기도 ... 2005-10-05 김준노 4420
12927 네가 쌓아 둔 것은 누구의 차지가 되겠느냐 ? 2005-10-17 양다성 9222
13502 크고 무서운 하느님의 진노가 이스라엘 위에 내린 것이다. 2005-11-14 양다성 9221
14501 우리에게 예수님을 주시는 분 ; 사제- 존경과 경의를 표시함 2005-12-27 장병찬 9222
14806 믿음이 흔들리는 진짜 이유 7가지 2006-01-09 장병찬 9222
15553 *시* 사랑이지요 |3| 2006-02-10 이재복 9223
15730 '나' 자신의 십자가 2006-02-17 정복순 92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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