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899 <예순 여섯 살배기 택시기사의 변> 2010-01-01 김종연 6083
51927 '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1-02 정복순 5083
51932 펌 - (105) 짝꿍이 보고 싶다. |3| 2010-01-02 이순의 6263
51935 어머니의 품에 젖어드는 느낌의 기도...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02 이순정 5963
51940 "우리의 영혼이신 그리스도"- 12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2010-01-02 김명준 4123
51955 12월3일 야곱의 우물-마태2, 1-12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묵상 |1| 2010-01-03 권수현 7303
51963 <남극의 고래와 물개에게 안부를 묻다> - 박지현 2010-01-03 김종연 8393
51969 믿음의 길=경배의 길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10-01-03 김광자 6273
51971 오로지 주님 편에서 한 길만을 선택하라! |1| 2010-01-04 유웅열 5073
51974 ♡ 하느님 현존을 기억하기 위해 ♡ 2010-01-04 이부영 5353
51975 1월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4,12-17.23-25 묵상/이 시대에 회개 ... |1| 2010-01-04 권수현 1,0243
51978 씁쓸함을 느끼며... 허윤석신부님 |2| 2010-01-04 이순정 7783
51989 “회개하여라.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.” - 1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1| 2010-01-04 김명준 5103
51991 이보시게 우리네 인생 |2| 2010-01-05 김광자 7223
52004 오늘 허윤석신부님 2010-01-05 이순정 6943
52007 치유와 기적의 식탁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5 장병찬 6683
52009 (458)청국장이란 음식은... |3| 2010-01-05 김양귀 6593
52011 나눔인가? 기적인가? |5| 2010-01-05 이인옥 6983
52018 <새해, 부지런히 러브하자... 사랑하자> - 최종수 신부 |1| 2010-01-06 김종연 6453
52029 특별한 삶을 사는 사람 / [복음과 묵상] 2010-01-06 장병찬 1,2603
52032 두려워하지마라와 완전한 사랑... 허윤석신부님 |1| 2010-01-06 이순정 7043
52039 "서로 사랑하라" - 1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2010-01-06 김명준 5233
52045 1월7일 야곱의 우물-루카4,14-22ㄱ 묵상/놀라운 일 - 감동 |1| 2010-01-07 권수현 6833
52056 (461)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라는 말씀이시다. |8| 2010-01-07 김양귀 5733
5206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1-08 김광자 7343
52072 깨달음은 언제 오나? |2| 2010-01-08 유웅열 5873
52077 평화와 고요함과 고독을 맛보려면 2010-01-08 김용대 5433
52080 1월8일 야곱의 우물- 루카5,12-16 묵상/깨끗하게 되어라 - 신앙 공 ... |1| 2010-01-08 권수현 4803
5208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세례 축일) . 2010-01-08 강점수 5803
52099 (462))+(“내가 하고자 하니, 깨끗하게 되어라.” )+아멘+ |6| 2010-01-08 김양귀 6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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