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746 [오늘 복음묵상]깨끗함은 사랑의 기본조건이다/박상대 신부님 2006-06-30 노병규 9233
18868 눈으로 커피를 즐겨요 |16| 2006-07-06 박영희 9237
20523 온유함은 어디나 있습니다 / 플랜 린치 신부님 |12| 2006-09-13 박영희 9235
24026 왜 기도를 쉬면 안될까? |6| 2007-01-02 장병찬 9234
24337 진정한 배려 |12| 2007-01-11 정영희 9237
25695 (332) 꾸오 바디스 오마니? / 이현철 신부님 |15| 2007-02-26 유정자 92311
25746 ♧ 사순 제2주간 수요일 - 주님과의 약속 |1| 2007-02-28 박종진 9234
25873 성직자들의 삶을 존중하여야함. |2| 2007-03-05 유웅열 9236
26006 [복음 묵상] 3월 11일 사순 제3주일-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2| 2007-03-10 양춘식 9237
265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7-04-02 이미경 9237
28436 **책 좀 사주세요... ㅋㅋㅋ - 빠다킹 신부님 ... 새벽카페 ... |1| 2007-06-26 이은숙 9234
28896 접시꽃 이름을 묻는 이유 |7| 2007-07-17 윤경재 9237
29303 스스로 단정 짓지 말고 주님께 매달려라. |2| 2007-08-08 윤경재 9236
29626 몽돌들의 합창 |6| 2007-08-23 윤경재 9237
29901 오상의 성 비오신부님의 말씀 한모금*양심의 평화 |5| 2007-09-04 임숙향 9239
30387 추석인사/자녀 앞에 보여야 할 부부의 모습 |1| 2007-09-25 원근식 9233
32941 기도의중요성 2008-01-13 김기연 9232
32971 1월 15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1-15 노병규 92314
339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8-02-24 이미경 92312
35830 <부끄럽지만...>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15| 2008-04-30 김광자 92312
38403 8월 15일 성모승천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8-15 노병규 9239
41407 작은 자가 천상의 것을 누립니다 - 김연준 신부님 |2| 2008-11-27 노병규 9236
41992 회개(성거산지기 신부님 대림2주일 강론) 2008-12-15 김시원 9232
43040 1월 18일 연중 제2주일(일치주간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9-01-18 노병규 9239
43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9-02-01 이미경 92316
43998 2월 20일 연중 제6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2-20 노병규 92319
444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9-03-08 이미경 92316
44705 끝까지 가는 극진한 사랑. |3| 2009-03-18 유웅열 9233
46732 감사하세요 |6| 2009-06-11 김중애 9235
48938 2009년 연중 제23주일 강론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09-07 박명옥 92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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