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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226 내가 나임을 - 윤경재 요셉 |8| 2017-04-04 윤경재 2,37512
111225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9| 2017-04-04 조재형 2,65513
11122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79) '17.4.4.화. |2| 2017-04-04 김명준 1,6503
111223 회개와 구원의 표지 -십자가와 부활의 예수님- 이수철 프란치스코 베네딕토회 ... |6| 2017-04-04 김명준 2,90512
111222 사순 제5주간 화요일 독서 (민수21,4-9) |2| 2017-04-04 김종업 2,0182
111221 170403 -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복음 묵상 - 최원오 빈첸시오 신부님 |3| 2017-04-04 김진현 1,9682
111220 ♣ 4.4 화/ 십자가 바라보며 나를 찾아가는 길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7-04-03 이영숙 2,3046
111219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1.관상가가 되지 맙시다 |2| 2017-04-03 김은영 2,1621
111217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5주간 화요일) |1| 2017-04-03 김동식 1,7970
111216 사순 제5주간 월요일 - 강희재 요셉 신부님 말씀 |2| 2017-04-03 강헌모 2,2042
111214 "선생님, 아무도 없습니다"(4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4-03 신현민 1,6471
111213 "너희 가운데 죄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" |2| 2017-04-03 강헌모 1,8990
111212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|2| 2017-04-03 최원석 1,9471
1112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78) '17.4.3.월. |1| 2017-04-03 김명준 1,8661
111210 자비와 지혜는 하나다 -늘 새로운 출발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3| 2017-04-03 김명준 2,6437
111209 [양치기신부님의 살레시안 묵상] 오직 둘, 하느님의 자비와 인간의 비참 2017-04-03 노병규 2,1866
1112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3) 2017-04-03 김중애 2,28710
111207 2017년 4월 3일(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 ... 2017-04-03 김중애 1,7920
111206 사순 제5주간 월요일 |11| 2017-04-03 조재형 2,02211
111205 “죄 없는 자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.” (사순 제5주간 월요일)-정인 ... |2| 2017-04-03 민지은 2,4261
111204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- 윤경재 요셉 |11| 2017-04-03 윤경재 1,85811
111218     Re: * 돌깨는 소리가 마치 ...*(연을 쫓는 아이들) |1| 2017-04-03 이현철 4561
111203 사순 제5주간 월요일 제1독서(다니13,1~9.15~17.19~30.33~ ... |2| 2017-04-03 김종업 1,5391
111200 나같은 죄인 살리신(#563) 간음한 여인 |1| 2017-04-02 최용호 1,6391
111199 ♣ 4.3 월/ 먼저 나의 어둠을 살피며 자비 안에 머무는 삶 - 기 프란 ... |2| 2017-04-02 이영숙 1,9126
111197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5주간 월요일) |1| 2017-04-02 김동식 1,7971
111195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생명을 누리는 길은?) 2017-04-02 김중애 1,8741
111193 라자로야, 이리 나와라 2017-04-02 최원석 2,0290
1111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4.02) 2017-04-02 김중애 2,2286
111191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2017-04-02 김중애 1,8590
111190 2017년 4월 2일(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.) 2017-04-02 김중애 2,0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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