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97 19일-하느님의 선물/소화 데레사께 드리는 9일기도(둘째날) |10| 2005-12-19 조영숙 9258
14796 2006년의 첫시간을 <그분>과 함께 백두산록에서..... 2006-01-09 양대언 9251
15880 늘 천국 속에 살고 싶은가?(부자모자) 2006-02-23 임성호 9250
16374 ♧ 65. [그리스토퍼 묵상]지독히 인색한 억만장자 |1| 2006-03-14 박종진 9254
16997 기적! |8| 2006-04-08 이인옥 9259
17507 '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다오'-성 아우구스티노 |8| 2006-04-29 송은화 92511
178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05-19 이미경 9256
188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7-04 이미경 9253
19839 사랑은 소유가 아닌 내어주는 사랑 |3| 2006-08-17 노병규 9257
21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10-30 이미경 9257
22072 [강론] 사람, 사랑, 삶 - 사랑 나무 (상지종 신부) |4| 2006-11-04 장병찬 9253
22370 [새벽 묵상] '진심에서 우러난 사랑' |6| 2006-11-14 노병규 92511
22589 행복과 불행의 차이 |1| 2006-11-21 김두영 9252
22997 '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12-02 정복순 9253
24357 '기억의 치유' |2| 2007-01-12 이부영 9254
26741 축부활[두올묵상]에서 발췌 |2| 2007-04-10 원근식 9250
27102 배 오른 쪽에 그물을 던져라! (김웅렬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. 4.22.부 ... |13| 2007-04-26 송월순 9254
27107     Re: ◈ ◇ 축복받는 신앙생활의 십계명 ◇ ◈ |10| 2007-04-26 최인숙 4873
27521 '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...' |2| 2007-05-15 이부영 9253
28648 ♡ 비오는날 수제비 ♡ |9| 2007-07-05 이부영 9259
28733 두려움에 대하여. . . |6| 2007-07-10 유웅열 9257
30896 카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(창세기4,1~2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7-10-16 장기순 9255
31481 집 밖에서 성체를 기다리시던 신부님 |1| 2007-11-09 원근식 92510
32560 이제야 귀가 좀 열리는 일본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1| 2007-12-28 신희상 9255
33193 호숫가에 몰린 이들 2008-01-24 김상수 9250
33519 2월 6일 재의 수요일<나는 본래 무(無)였습니다>-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2-06 노병규 92510
34132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서의 강론 . . . 류해욱 신부님 |17| 2008-02-28 박계용 92513
344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8-03-10 이미경 92518
36317 마리아의 팔에 안겨계신 마더 데레사 |2| 2008-05-18 장병찬 9256
36870 프란치스코 성인의 영적 권고 |3| 2008-06-12 장병찬 9256
38537 하느님의 시각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9| 2008-08-20 김광자 92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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