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49243 |
9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23-26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
|1|
|
2009-09-20 |
권수현 |
693 | 3 |
| 49261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5|
|
2009-09-21 |
김광자 |
778 | 3 |
| 49272 |
♡ 모든 이 ♡
|
2009-09-21 |
이부영 |
807 | 3 |
| 49309 |
"나를 따라라" - 9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2|
|
2009-09-22 |
김명준 |
610 | 3 |
| 49310 |
"하느님의 가족"- 9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2|
|
2009-09-22 |
김명준 |
584 | 3 |
| 49312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10|
|
2009-09-23 |
김광자 |
661 | 3 |
| 49333 |
나, 자신으로부터의 시작 / [복음과 묵상]
|
2009-09-23 |
장병찬 |
694 | 3 |
| 49351 |
♡ 은퇴 신부님 방문.... ♡
|
2009-09-24 |
이부영 |
815 | 3 |
| 49354 |
염장이와 상여꾼의 투명한 슬픔
|1|
|
2009-09-24 |
지요하 |
798 | 3 |
| 49355 |
종교인과 그리스도인 / [복음과 묵상]
|
2009-09-24 |
장병찬 |
671 | 3 |
| 49361 |
“이 사람은 누구인가?” - 9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|
2009-09-24 |
김명준 |
1,242 | 3 |
| 49366 |
네 이웃이 바로 너 자신이다. -사막을 통한 생명의 길-
|2|
|
2009-09-25 |
유웅열 |
665 | 3 |
| 49375 |
복음 뒤집어 읽기...
|
2009-09-25 |
이부영 |
566 | 3 |
| 49376 |
거짓의 사람들 / [복음과 묵상]
|
2009-09-25 |
장병찬 |
633 | 3 |
| 49385 |
[강론] 연중 제26주일 (심흥보신부님, 신은근신부님)
|
2009-09-25 |
장병찬 |
675 | 3 |
| 49387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3|
|
2009-09-26 |
김광자 |
541 | 3 |
| 49388 |
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
|5|
|
2009-09-26 |
김광자 |
674 | 3 |
| 49389 |
나해 연중 제26주일(9월27일) 전례 성경 공부
|2|
|
2009-09-26 |
소순태 |
634 | 3 |
| 49435 |
우리들 가정에 도사리고 있는 마귀
|
2009-09-27 |
김용대 |
875 | 3 |
| 49441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4|
|
2009-09-28 |
김광자 |
601 | 3 |
| 49449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54
|
2009-09-28 |
김명순 |
1,665 | 3 |
| 49450 |
묵주기도의 비밀/놀라운 효과
|
2009-09-28 |
김중애 |
739 | 3 |
| 49458 |
'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
2009-09-28 |
정복순 |
629 | 3 |
| 49469 |
겸손은 生의 약입니다
|2|
|
2009-09-29 |
김광자 |
684 | 3 |
| 49499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56
|
2009-09-30 |
김명순 |
603 | 3 |
| 49512 |
♡ 그러나 지금은 곤란합니다... ♡
|
2009-09-30 |
이부영 |
1,058 | 3 |
| 49517 |
[10월 1일] 성시간(聖時間) / 사제의 해 전대사 / [복음과 묵상]
|
2009-09-30 |
장병찬 |
658 | 3 |
| 49521 |
<사는 보람>
|
2009-09-30 |
김수복 |
620 | 3 |
| 49525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2|
|
2009-10-01 |
김광자 |
649 | 3 |
| 49531 |
하느님의 뜻에 대하여....
|1|
|
2009-10-01 |
유웅열 |
592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