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77 38. 혈육으로 인한 고통 |2| 2005-03-30 박미라 9272
12036 (퍼온 글) 효부 며느리 2005-08-22 곽두하 9272
12165 [1분명상] "회개하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어떻게 되는가? " |1| 2005-09-02 노병규 9273
12549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28 노병규 9275
12791 아무나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해 오너라. 2005-10-09 양다성 9270
12983 [1분 묵상] " 찬미의 노래 / 최남순 수녀님 " |1| 2005-10-20 노병규 9274
13694 주님의 약속을 되새겨 봅니다 |2| 2005-11-23 조경희 9274
14255 오늘의 영성의 샘물/퍼옴 2005-12-17 정복순 9271
14953 15일 야곱의 우물-와서 보라/봉헌 준비(16일째) |9| 2006-01-15 조영숙 9276
15372 구원이란 어떤 것일까 |2| 2006-02-02 김선진 9276
15453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06-02-05 주병순 9273
181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6-04 이미경 9275
18301 텅 빈 밤의 성당에서 ....... /조현권신부님 |2| 2006-06-09 노병규 9277
206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7| 2006-09-19 이미경 9279
22616 종말에 대한 우리의 자세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) |8| 2006-11-22 오상옥 9275
24315 ◆"보세요, 어머니의 아들입니다" [이현주 목사님] |6| 2007-01-11 김혜경 9279
24317 [새벽 묵상기도] ♧♧ 아픔을 다스리게 하소서...♧♧ |6| 2007-01-11 노병규 9279
24860 오늘의 묵상 (1월27일) |17| 2007-01-27 정정애 9279
24866     안젤라님.. 영명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|24| 2007-01-27 이미경 1,0877
27523 '행복한 꽃' |3| 2007-05-15 이부영 9272
27896 나는 세상의 빛이다(요한복음8,1~59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7-06-01 장기순 9275
28584 하느님과 흥정하는 아브라함 |8| 2007-07-02 이인옥 92712
28606     장정록님의 댓글을 보고 생각나서... |5| 2007-07-03 이인옥 3786
289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,조명연 마태오] |22| 2007-07-21 이미경 92712
29150 하느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것이다 |32| 2007-07-31 장이수 9276
29583 사랑하는 교우님들!!'당신'을'주님'으로 바꾸어서 불러보세요..*~ |12| 2007-08-21 정정애 92714
30040 [스크랩] 아우슈비츠 유태인 수용소/ 독일 |3| 2007-09-10 최익곤 9274
32219 오늘의 묵상(12월 14일) |31| 2007-12-14 정정애 92714
33003 선교는 의무가 아니라 은총입니다 (차동엽 신부님) 2008-01-16 장병찬 9273
36438 (258)혼인성사 |9| 2008-05-23 김양귀 9278
37681 생명, 곧 자존심을 건드려서는 안 됩니다. |5| 2008-07-15 유웅열 9275
40748 ♡ 영혼의 봄 ♡ 2008-11-08 이부영 927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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