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23 천사를 본 마리아 |2| 2005-12-20 김선진 9285
14755 황당한 학설? 2006-01-07 이인옥 9283
15520 나는 그저 그들 옆에 있고 싶었다 |8| 2006-02-08 양승국 92811
15628 하느님은 내 편, 신부님도 내 편! |11| 2006-02-13 황미숙 92810
15633 "성숙(成熟)의 여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... 2006-02-13 김명준 9284
17330 (460) 나도 부자였으면 할 때가 있습니다. |6| 2006-04-22 이순의 9289
17806 "내 안에 머물러라”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|2| 2006-05-14 김명준 92812
17896 찔레꽃 |2| 2006-05-19 김성준 9281
18743 "신부님 우리 삼종기도 바쳐요." |5| 2006-06-30 노병규 9289
19139 록펠러 가문의 경제교육 |14| 2006-07-19 박영희 92810
20379 그분 앞에 향기로운 꽃다발 한 아름 |6| 2006-09-07 양승국 92813
21791 '완전한 용서와 사랑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0-26 정복순 9284
22417 [오늘 복음묵상]감사에 더디고 파티에 익숙한 우리들 l 박상대 신부님 |3| 2006-11-15 노병규 9285
22832 첫 단추와 마지막 잎새 |17| 2006-11-27 배봉균 92813
22835     Re: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- 이해인 시 |4| 2006-11-27 윤경재 5126
25393 [오늘 복음묵상] 이 특별한 신부님 l 양승국 신부님 |2| 2007-02-14 노병규 92811
26065 용서 <와> 위선 |4| 2007-03-13 장이수 9282
26518 [복음 묵상]4월 2일 성주간 월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1| 2007-04-01 양춘식 9286
27255 '바로 내 자신의 모습' 2007-05-03 이부영 9281
27549 걷기 기록, 묵주기도 기록을 세우며 |3| 2007-05-16 지요하 9283
27550 '하느님의 밀사' |1| 2007-05-16 이부영 9282
27844 오늘의 묵상 (5월 30일) |11| 2007-05-30 정정애 9287
28426 성령의 힘 |4| 2007-06-26 유웅열 9286
28888 ** 역사는 운명을 가르치지 않는다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7| 2007-07-17 이은숙 9285
29580 성서 필사를 마치고... |10| 2007-08-21 김학준 92815
29969 인간은 무엇이며, 나는 누구인가? |4| 2007-09-07 유웅열 9285
31278 자기를 사로잡는 것들. |6| 2007-11-01 유웅열 9289
322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7-12-15 이미경 92816
32285 ♡ 영혼의 수선 ♡ |2| 2007-12-17 이부영 9281
328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1-11 이미경 92814
32889 “오만함을 넘어 고백하는 이가 얻는 기쁨”/ 이인주 신부님 |18| 2008-01-11 박영희 92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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