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65854 |
7월 9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
2011-07-09 |
노병규 |
930 | 21 |
| 6647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1|
|
2011-08-03 |
이미경 |
930 | 19 |
| 87564 |
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1|
|
2014-03-03 |
이미경 |
930 | 10 |
| 90536 |
너그럽게 대해주시는(희망신부님의 글)
|
2014-07-21 |
김은영 |
930 | 1 |
| 90944 |
♡희망을 주시는 어머니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
|
2014-08-15 |
김세영 |
930 | 11 |
| 92365 |
마음 속의 잡초
|1|
|
2014-10-28 |
이부영 |
930 | 6 |
| 92956 |
▶interior intimo meo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 ...
|
2014-11-30 |
이진영 |
930 | 3 |
| 93041 |
개안(開眼)의 여정 -주님은 나의 빛, 나의 구원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|7|
|
2014-12-05 |
김명준 |
930 | 16 |
| 93489 |
♣ 12.27 토/ 교환의 신비를 사는 사랑/ 기경호(프란치스코)신부님
|
2014-12-26 |
이영숙 |
930 | 5 |
| 93560 |
◆ 2015년은 주님의 해(Anno Domini)거든요.
|3|
|
2014-12-30 |
이기정 |
930 | 9 |
| 94032 |
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5년 1월 20일 화요일 복 ...
|2|
|
2015-01-20 |
신미숙 |
930 | 11 |
| 96036 |
분심
|2|
|
2015-04-14 |
김중애 |
930 | 0 |
| 97804 |
나는 공동체와 함께 주님께 나아가는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
2015-07-03 |
노병규 |
930 | 5 |
| 98156 |
말씀의초대 2015년 7월 19일 [(녹) 연중 제16주일]
|
2015-07-19 |
김중애 |
930 | 0 |
| 98610 |
♡함께 사랑하며 사는 세상♡
|
2015-08-13 |
김중애 |
930 | 3 |
| 99227 |
† 사탄아, 내게서 물러가라! (3-2)
|
2015-09-14 |
윤태열 |
930 | 0 |
| 99263 |
겸손에 대한 훈계
|2|
|
2015-09-16 |
김중애 |
930 | 1 |
| 99880 |
†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!
|
2015-10-17 |
윤태열 |
930 | 0 |
| 100389 |
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)『 ...
|1|
|
2015-11-11 |
김동식 |
930 | 3 |
| 100507 |
11.18.수.♡♡♡ 작은 일에 충실 해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
|2|
|
2015-11-17 |
송문숙 |
930 | 8 |
| 100825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6.미저리(misery) ...
|10|
|
2015-12-02 |
김태중 |
930 | 9 |
| 100864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7. 성철스님을 만나려면
|9|
|
2015-12-04 |
김태중 |
930 | 12 |
| 101258 |
12.22.화. ♡♡♡ 마리아의 노래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.
|2|
|
2015-12-22 |
송문숙 |
930 | 7 |
| 101319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6 성모성심(聖心)과 ...
|3|
|
2015-12-25 |
김태중 |
930 | 5 |
| 101974 |
교황 프란치스코의 메몰찬 메시지
|
2016-01-24 |
유웅열 |
930 | 6 |
| 101984 |
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
|3|
|
2016-01-25 |
조재형 |
930 | 11 |
| 102176 |
온전히 사랑을 담아서 내 몸에 손을 댄 사람은 하나다! / 김웅열 토마스 ...
|1|
|
2016-02-01 |
강헌모 |
930 | 3 |
| 102336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2.누구의 발자취
|3|
|
2016-02-08 |
김태중 |
930 | 5 |
| 104491 |
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,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 ...
|
2016-05-24 |
주병순 |
930 | 2 |
| 104498 |
우리가 드려야 할 진정한 예배
|
2016-05-24 |
김중애 |
930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