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45142 |
가입 인사
|2|
|
2009-04-04 |
정순례 |
501 | 3 |
| 45162 |
"하느님의 꿈" - 4.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|
2009-04-06 |
김명준 |
614 | 3 |
| 45163 |
"하느님 자비의 바다" - 4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|
2009-04-06 |
김명준 |
491 | 3 |
| 45165 |
내가 고귀하다는 생각에서 자유롭게 하소서.
|
2009-04-06 |
김경애 |
593 | 3 |
| 45172 |
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10일부터 시작합니다
|
2009-04-06 |
장병찬 |
764 | 3 |
| 45182 |
십자가의 길 묵상
|5|
|
2009-04-06 |
허정이 |
882 | 3 |
| 45200 |
♡ 마음을 그리스도께로 ♡
|
2009-04-07 |
이부영 |
694 | 3 |
| 45214 |
2009년 4월 기도와 찬미의 밤 성가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
|
2009-04-07 |
박명옥 |
577 | 3 |
| 45248 |
지옥, 우리 의지 양심 일깨워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
|3|
|
2009-04-08 |
이은숙 |
889 | 3 |
| 45262 |
성삼일을 거룩하게
|1|
|
2009-04-09 |
김경애 |
883 | 3 |
| 45264 |
♡ 지도자라면 ♡
|
2009-04-09 |
이부영 |
591 | 3 |
| 45270 |
엄마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
|1|
|
2009-04-09 |
박명옥 |
1,193 | 3 |
| 45271 |
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는 예수님.(봉사의 스캔들)
|3|
|
2009-04-09 |
유웅열 |
878 | 3 |
| 45280 |
박해 이기고 영광을 얻으리라! -이 성 효 신부님-
|3|
|
2009-04-10 |
유웅열 |
737 | 3 |
| 45283 |
남은 십자가
|
2009-04-10 |
노병규 |
862 | 3 |
| 45297 |
[강론] 예수 부활 대축일 - 빈 무덤 (김용배신부님)
|
2009-04-11 |
장병찬 |
871 | 3 |
| 45312 |
[매일묵상]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- 4월11일 성토요일
|1|
|
2009-04-11 |
노병규 |
729 | 3 |
| 45331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27
|
2009-04-12 |
김명순 |
634 | 3 |
| 45332 |
머니먼, 여정! 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
|2|
|
2009-04-12 |
박명옥 |
952 | 3 |
| 45335 |
[매일묵상]보고 믿었다 - 4월12일 예수 부활 대축일
|1|
|
2009-04-12 |
노병규 |
871 | 3 |
| 45336 |
♡ 주님과 함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. ♡
|2|
|
2009-04-12 |
이부영 |
822 | 3 |
| 45353 |
♡ 기도 ♡
|
2009-04-13 |
이부영 |
797 | 3 |
| 45355 |
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
|4|
|
2009-04-13 |
주병순 |
572 | 3 |
| 45377 |
기도와 찬미의 밤 2 강론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
|1|
|
2009-04-14 |
박명옥 |
1,097 | 3 |
| 45383 |
왜 우느냐 <와> 누구를 찾느냐
|2|
|
2009-04-14 |
장이수 |
742 | 3 |
| 45387 |
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|2|
|
2009-04-15 |
김광자 |
676 | 3 |
| 45393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0
|
2009-04-15 |
김명순 |
571 | 3 |
| 45405 |
오늘의 묵상 3 회
|1|
|
2009-04-15 |
김근식 |
768 | 3 |
| 45415 |
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1
|
2009-04-16 |
김명순 |
531 | 3 |
| 45436 |
♡ 투쟁과 골칫거리 ♡
|
2009-04-17 |
이부영 |
786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