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93 부활절을 보내면서 |1| 2005-03-31 김준엽 9402
10705 준주성범 제4권 16장 주님께 은총을 구함 2005-05-01 원근식 9401
11986 (51) 새 성전 첫 미사 |11| 2005-08-17 유정자 9409
12135 야곱의 우물(8월 31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수요일 (성숙한 신앙인) ... |1| 2005-08-31 권수현 9401
12196 성 이광헌 아우구스띠노,한아기 바르바라,박희순 루치아~! |5| 2005-09-05 조영숙 94012
12879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2| 2005-10-14 박종진 9404
12996 주님께로부터 각자 받은 것의 의미 -여호수아31 2005-10-21 이광호 9402
1308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6 노병규 94010
13537 겉을 보는가? 속을 보는가? 2005-11-15 노병규 9408
13822 하느님 나라의 신비 2005-11-29 정복순 9401
13900 나무 2005-12-03 김성준 9401
13974 위로 받으소서 |1| 2005-12-06 박규미 9403
14253 기쁜 소식의 서두 |2| 2005-12-17 이인옥 9405
14673 ▶말씀지기>1월 4일 저를 위해 마련해 두신 ... 2006-01-04 김은미 9401
14831 (440) 안드레아입니다. 2006-01-10 이순의 9406
15372 구원이란 어떤 것일까 |2| 2006-02-02 김선진 9406
15441 "분별의 잣대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6-02-04 김명준 9403
17896 찔레꽃 |2| 2006-05-19 김성준 9401
18324 예수성심성월묵상 |2| 2006-06-10 노병규 9405
18407 뭔 죄가 있을랍디여! |10| 2006-06-13 노병규 9409
18431 사랑하며 그리워지는 남편, 바오로(6월 6일, 2주기) |6| 2006-06-15 유낙양 94010
18432     Re:사랑하며 그리워지는 남편, 바오로(6월 6일, 2주기) |3| 2006-06-15 하경호 5532
19153 지옥과 사탄(마귀)는 정말로 있습니다. 서로 용서하고 회개합시다 (내용무) 2006-07-19 장병찬 9400
20691 ♥ 영성체 후 묵상(9월19일) ♥ |21| 2006-09-19 정정애 9409
208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9-24 이미경 9409
21352 주의 기도 풀이(성 프란치스코) |1| 2006-10-11 이경숙 9402
23058 ** 대림을 준비하며 기도드립니다 ** |10| 2006-12-04 홍선애 9409
23278 [저녁 묵상] 아름다운 손 |1| 2006-12-10 노병규 9407
25575 (91) 사순절 첫 날을 보내며... |22| 2007-02-22 김양귀 9408
27198 ♣~ 어머니 당신의 5월이 오면.. ~♣ |9| 2007-04-30 양춘식 9406
27452 기도 |4| 2007-05-11 이재복 94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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