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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919 ■ 3. 입문[3/4]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카베오기[3] |1| 2022-06-25 박윤식 9342
156956 ■ 8. 안티오코스의 배신 / 시몬 타싸[3] / 1마카베오기[48] |1| 2022-08-15 박윤식 9343
160560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|4| 2023-01-30 조재형 9346
160967 연중 제6 주간 토요일 |2| 2023-02-17 조재형 9347
162226 박종인 라이문도 신부님.. 2023-04-15 최원석 9340
1986 대구교구 진목정성지 8월 15일 (성모승천대축일 ) 2017-08-25 박소연 9341
9080 인내 2005-01-17 김성준 9331
9151 오늘을 지내고 2005-01-22 배기완 9332
9549 (275) 코다리 세 마리가 |6| 2005-02-20 이순의 9333
10068 성목요일에 |3| 2005-03-24 박미라 9333
10264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복음묵상[2005-04-04] |2| 2005-04-04 노병규 9331
10804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주님승천 대축일] |1| 2005-05-08 박종진 9332
11885 야곱의 우물(8월 7일)-->>♣연중 제19주일(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05-08-07 권수현 9332
11981 (퍼온 글) 이렇게라도 효도할 수 있다는 2005-08-17 곽두하 9331
12123 야곱의 우물(8월 30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화요일 (권위)♣ |1| 2005-08-30 권수현 9335
12659 * 당신을 투자하십시오 2005-10-03 주병순 9331
14708 영혼의 디딤돌 |1| 2006-01-05 노병규 9336
15087 20일 야곱의 우물-무엇으로 사는가/봉헌준비(21일째) |7| 2006-01-20 조영숙 9339
16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3-23 이미경 9339
17939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2006-05-21 주병순 9332
18096 삼위일체 |8| 2006-05-29 조경희 93312
18976 바람을 심은 사람들 |2| 2006-07-11 이인옥 9338
19876 해질 무렵 산을 내려오다가 |3| 2006-08-18 양승국 93312
20222 말씀이 죽은 사람은 생명을 잃어 빛이 사라짐. |9| 2006-09-01 장이수 9334
20342 ♣♣하늘나라로 가는 두 천사 ♣♣ |3| 2006-09-06 양춘식 9336
208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9-24 이미경 9339
22487 남부럽지 않는 삶. |1| 2006-11-17 유웅열 9330
254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02-15 이미경 9339
26404 오늘의 묵상(3월 28일) |13| 2007-03-28 정정애 93310
26863 너무나 서운해서.. |11| 2007-04-16 이인옥 93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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