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810 밤에 쓰는 편지 |6| 2008-11-10 이재복 7273
40815 집회서 제 26장/1-29절/좋은 아내를 가진 남편의 행복-완전 한 아내에 ... |1| 2008-11-10 박명옥 1,1093
40832 11월 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7, 7-10 묵상/ 우리가 남인가요? |4| 2008-11-11 권수현 8033
40836 “해야 할 일을 내가 할 수 있었던 모든 조건에 감사드릴 뿐입니다” - 홍 ... 2008-11-11 노병규 8693
40837 교회의 끊임없는 고민---- 롤하이저 신부님의 칼럼에서 |3| 2008-11-11 김용대 6733
40846 "최후심판의 잣대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1-11 김명준 7393
40849 고추 방앗간 |5| 2008-11-11 이재복 7983
40859 엘리야 예언자의 우울증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2| 2008-11-12 조연숙 1,1073
40865 죽음은 마지막 말이 아니다. |4| 2008-11-12 유웅열 7373
40867 33일 봉헌-제 8일, 쾌락/바뇌 성지를 다녀와서..5부(끝) |3| 2008-11-12 조영숙 7193
40868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|2| 2008-11-12 김용대 8633
40872 ‘나는 문둥이가 아니올시다.’ - 신은근 바오로 신부님 |2| 2008-11-12 노병규 1,0153
4087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9 |1| 2008-11-12 방진선 5943
40886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3| 2008-11-12 이은숙 1,0653
40891 집회서 제 28장 1-28장 1-26절 복수심-사악한 혀 |2| 2008-11-12 박명옥 8053
40892 이사야서 제 26장 1-21유다의 승리 노래/신앙 고백의 시/나 의 백성아 ... |1| 2008-11-12 박명옥 8533
40893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산상 설교. 진복팔단 |3| 2008-11-12 장병찬 8383
40894 이단에 거부함으로써 복음의 순수성 지킴 [교회의 역사] |1| 2008-11-12 장이수 8613
40901 내친구 옥이 |11| 2008-11-13 박영미 7133
40914 바오로 사도와 노예 |5| 2008-11-13 김용대 6333
40920 해 달 가로등 |4| 2008-11-13 이재복 6593
40922 축일 : 11월 13일 알칼라의 성 디에고(디다코)수도자 |2| 2008-11-13 박명옥 6553
4092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9 |2| 2008-11-13 방진선 6113
40936 아직도 이런 일이,,, |1| 2008-11-13 김은기 6793
40946 변함이 없으신 분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2| 2008-11-14 조연숙 6893
40954 11월 1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7, 26-37 묵상/ 빈곤과 빈부 격 ... |3| 2008-11-14 권수현 6613
40958 [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] 불성실한 관리인의 비유 |5| 2008-11-14 장병찬 6133
40965 축일 : 11월 14일 성 라우렌시오 오틀 주교 |1| 2008-11-14 박명옥 5463
40977 묵주기도의 비밀 - 구원의 효과 |6| 2008-11-15 장선희 5723
40996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,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 ... |1| 2008-11-15 주병순 56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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