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342 지친마음에 용기를 주는*이철신부님의 희망의 선물 |13| 2007-01-11 임숙향 93711
24579 삶을 즐겨라 !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 않다. |3| 2007-01-18 유웅열 9374
24706 (▶◀) 유순성 아오스딩 형제님을 애도 합니다 !!! |33| 2007-01-22 노병규 93712
24717     Re:(▶◀) 성모님은 천국에의 길로 데려다주십니다. |25| 2007-01-22 최인숙 5836
24714     고인의 글 Re:(▶◀) 유순성 아오스딩 형제님을 애도 합니다 !!! |11| 2007-01-22 김명 5717
25889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 2007-03-06 장병찬 9374
26810 예수님 없는 교회 |1| 2007-04-13 안광기 9372
27198 ♣~ 어머니 당신의 5월이 오면.. ~♣ |9| 2007-04-30 양춘식 9376
27826 '빈 그릇에도 마음이 있습니다'. |1| 2007-05-29 이부영 9373
28873 "좋은 이웃이 되는 길" --- 2007.7.15 연중 제15주일(농민주일 ... |3| 2007-07-16 김명준 9377
29865 [영성을 따라...] 고해성사 |4| 2007-09-02 노병규 93712
30294 죽음을 두려워하지 말라! |5| 2007-09-20 유웅열 9378
31901 11월 2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20-28 묵상/ 머리를 들어라 |6| 2007-11-29 권수현 9376
32317 성녀리타수절 2007-12-18 김기연 9371
33345 그만큼 값진 인생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1-30 노병규 9376
33997 2월 24일 사순 제3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2-24 노병규 93712
35137 2008년 4월 6일 부활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4-06 노병규 93716
35284 [스스로 체험하기] |3| 2008-04-11 김문환 9376
35365 목자 |6| 2008-04-14 이인옥 93713
38520 8월 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0, 1-16 묵상/ 잣대는 사랑 |6| 2008-08-20 권수현 9375
391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8-09-14 이미경 9376
40065 늙은 아버지의 질문 |1| 2008-10-19 박명옥 9373
46283 정화는 누구의 몫인가? 2009-05-21 김열우 9372
50050 ♡ 가장 행복하게 사는 사람♡ |2| 2009-10-20 김중애 9373
556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5-14 이미경 93715
58735 9월 22일 수요일 한가위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09-22 노병규 93718
72302 4월 6일 주님 수난 성금요일 (금식과금육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4-06 노병규 93715
746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08-02 이미경 93714
74699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일간 남미 여행기(마지막) |2| 2012-08-02 이미경 5634
8556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3-12-01 이미경 93713
86801 ●우리를 그리스도화 하는 성체성사(1) 2014-01-25 김중애 9371
89900 교황 프란치스코: 부패의 댓가를 치르는 이들은 누구입니까? |1| 2014-06-17 김정숙 9376
90135 순간에 매이지 말고 |2| 2014-06-30 이부영 93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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