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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66 당신의 사랑 2005-02-21 김성준 9381
9818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3월8일] |1| 2005-03-08 박종진 9381
9983 야곱의 우물(3월 18 일)매일성서묵상-♣ 중년의 위기 ♣ |1| 2005-03-18 권수현 9380
12877 두려워 할 분 |1| 2005-10-14 정복순 9383
12917 *항상 깨어 준비하기 바란다* 2005-10-17 장병찬 9384
13900 나무 2005-12-03 김성준 9381
14119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? |2| 2005-12-12 양다성 9382
14841 더 사랑받기위해, 더 사랑하기 위해... |12| 2006-01-11 조경희 9386
17635 잃었던 나의 참모습을 발견합니다. |3| 2006-05-05 조경희 9389
18278 분노하도록 내버려 두라! |8| 2006-06-08 황미숙 9388
18354 삼위일체의 신비 / 조규만 주교님 강론 말씀 |3| 2006-06-11 박영희 9384
18825 풍랑없는 호수? |6| 2006-07-04 이인옥 9387
20536 <16>가객여운(佳客如雲) / 강길웅 신부님 |6| 2006-09-13 노병규 9387
20754 < 9 > 괴짜수녀일기 / 천국에는 차표가 없다? |4| 2006-09-21 노병규 9389
21963 11월 2일 목요일 (성시간 참석하세요) |2| 2006-11-01 장병찬 9381
22450 ◇ 있는듯 없는듯 그렇게 살라고 ◇ |4| 2006-11-16 홍선애 9384
23147 ◆ 인생, 풀잎 끝에 맺힌 이슬방울 . . . [김영진 신부님] |11| 2006-12-07 김혜경 9389
2386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6-12-28 이미경 9387
24289 '아버지의 마음으로' 2007-01-10 이부영 9380
26437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|2| 2007-03-29 주병순 9382
27269 당신은 나를 사랑합니까? / 최시영 신부님 |15| 2007-05-03 박영희 9389
27452 기도 |4| 2007-05-11 이재복 9386
27890 이 세상을 편히 살려면. . . . |2| 2007-06-01 유웅열 9384
28030 "하기 싫은 일을 할 때" |2| 2007-06-08 유웅열 9385
28924 내 멍애를 메고(불안) |12| 2007-07-19 김종업 93810
29622 하늘나라 혼인 잔치에 가는 혼인 예복! |8| 2007-08-23 임성호 9384
29792 혼돈에서 아름다움을, 패배에서 승리를! |11| 2007-08-30 황미숙 9389
298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09-02 이미경 93817
2986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7-09-02 이미경 4873
30900 사랑 나눔 / 이인주 신부님 |10| 2007-10-16 박영희 9389
30927 10월 18일 목요일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7-10-17 노병규 938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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