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6-06-17 이미경 9394
18481 '변명하지 맙시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6-17 정복순 9393
18825 풍랑없는 호수? |6| 2006-07-04 이인옥 9397
20494 '하느님의 뜻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9-12 정복순 9396
27890 이 세상을 편히 살려면. . . . |2| 2007-06-01 유웅열 9394
27956 '인생을 즐기는 것' |3| 2007-06-04 이부영 9394
30900 사랑 나눔 / 이인주 신부님 |10| 2007-10-16 박영희 9399
31166 오늘의 묵상(10월27일) |18| 2007-10-27 정정애 9399
31901 11월 2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20-28 묵상/ 머리를 들어라 |6| 2007-11-29 권수현 9396
32111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07-12-08 주병순 9392
327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3| 2008-01-04 이미경 9399
33206 [시골성당 수녀님 이야기] 성모님 감사합니다 |1| 2008-01-25 노병규 9398
35812 길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13| 2008-04-29 김광자 93913
37023 ♡ 마음의 깨끗함 ♡ |1| 2008-06-18 이부영 9395
381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7| 2008-08-03 이미경 93912
39250 9월 20일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9-19 노병규 9398
39851 10월 12일 연중 제28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8-10-12 노병규 93912
402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10-25 이미경 9399
4026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0-25 이미경 2882
40778 축일 :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1| 2008-11-09 박명옥 9394
41243 11월 23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(성서주간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11-23 노병규 9397
44740 시대의 징표 - 목자의 소리와 마귀의 소리 (김연준신부님) 2009-03-19 장병찬 9395
45466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이것뿐 |1| 2009-04-18 김경애 9395
45712 왕자와 거지의 궁궐 ! 판공성사 2009-04-28 노병규 9396
46730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6-11 박명옥 9396
52023 <심리치료 명상음악 들어보세요> 2010-01-06 김종연 9390
52381 성모순례지성당에 폭설이 쌓였어요 |1| 2010-01-18 박명옥 9397
526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1-29 이미경 93914
591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속에 담긴 것 |3| 2010-10-11 김현아 93911
6002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심판한다 ... |2| 2010-11-16 김현아 93919
617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2-01 이미경 939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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