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31 예수님의 성스러운 숨결(Holy Breath) |6| 2006-04-23 김선진 93911
17389 복음이 너무 괴롭고 귀찮아서 |3| 2006-04-25 양승국 93918
18342 베일에 싸여있기에 매력적인 하느님 |3| 2006-06-11 양승국 93913
18358 암의 주보 페레그리노 성인에게 바치는 기도 |1| 2006-06-11 송규철 9391
184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06-06-17 이미경 9394
18481 '변명하지 맙시다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1| 2006-06-17 정복순 9393
20224 (177) 말씀> 십자가의 선포 = 하느님의 사랑 |4| 2006-09-01 유정자 9391
20494 '하느님의 뜻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3| 2006-09-12 정복순 9396
21985 영성체 후 묵상 (11월2일) |18| 2006-11-02 정정애 9398
22658 티벳 창탕고원(羌塘高原)의 키양, 치우, 드롱 |15| 2006-11-23 배봉균 93910
22660     Re : 티벳 창탕고원(羌塘高原)의 키양, 치우, 드롱 |6| 2006-11-23 배봉균 5277
23637 [아침 묵상] 행복과 불행 |9| 2006-12-21 노병규 93910
23833 그레치오의 성탄 -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 |10| 2006-12-27 노병규 93910
23848     윗 글을 참으로 추천합니다. ... 잠시 머물며 ... |4| 2006-12-27 장이수 3192
27956 '인생을 즐기는 것' |3| 2007-06-04 이부영 9394
28046 "하느님 좋으시다, 영원하신 그 사랑" --- 2007.6.8 연중 제9주 ... |2| 2007-06-08 김명준 9397
28211 사랑도 빚입니다. |3| 2007-06-17 윤경재 9395
31166 오늘의 묵상(10월27일) |18| 2007-10-27 정정애 9399
31488 [저녁묵상]그대가 진정으로 하느님을 알고 싶다면 |3| 2007-11-09 노병규 9395
33206 [시골성당 수녀님 이야기] 성모님 감사합니다 |1| 2008-01-25 노병규 9398
33953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생각! |1| 2008-02-22 임성호 9392
35213 우주에서 보는 지구의 신비로운 모습 |3| 2008-04-09 최익곤 9393
36131 5월 11일 성령강림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5-11 노병규 9398
37147 6월 23일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23 노병규 93914
38149 다섯째 나팔(요한묵시록9,1~21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8-08-04 장기순 9393
402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10-25 이미경 9399
40264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10-25 이미경 2882
40778 축일 :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1| 2008-11-09 박명옥 9394
4495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내 탓이요! |10| 2009-03-28 김현아 9398
45712 왕자와 거지의 궁궐 ! 판공성사 2009-04-28 노병규 9396
46730 성지에 가면 엄마가 나 살려 주실 거야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6-11 박명옥 9396
467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09-06-14 이미경 93915
52381 성모순례지성당에 폭설이 쌓였어요 |1| 2010-01-18 박명옥 93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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