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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030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|8| 2017-07-05 조재형 4,48111
113029 170705 -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이성주 프란치스코 신 ... |4| 2017-07-05 김진현 4,7923
113027 ♣ 7.5 수/ 고난과 시련 가운데 드리는 사랑의 희생제사 - 기 프란치스 ... |2| 2017-07-04 이영숙 3,9004
113026 성 만찬에서 사랑의 기쁨을 얻어라. 2017-07-04 김중애 4,2010
113025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3주간 수요일)『 마 ... |2| 2017-07-04 김동식 3,2981
113022 왜 겁을 내느냐? |1| 2017-07-04 최원석 3,5812
113021 7.4"왜 겁을 내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.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17-07-04 송문숙 3,7221
113020 7.4.기도"왜 겁을 내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" - 파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7-07-04 송문숙 4,5810
113019 7.4.♡♡♡ 믿는 만큼 보게 된다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7-04 송문숙 3,2455
113018 170704 -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김영규 안셀모 신부님 |1| 2017-07-04 김진현 3,9292
1130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0) '17.7.4. 화. |1| 2017-07-04 김명준 2,5134
113016 기도의 힘 -기도와 믿음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... |5| 2017-07-04 김명준 4,9478
113015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우리 시대 소돔과 고모라) |1| 2017-07-04 김중애 3,9875
113014 연중 13주 화요일(사랑을 기억하며 건너는 내 인생의 항해) 2017-07-04 김중애 4,2620
113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4) |1| 2017-07-04 김중애 4,1775
113012 2017년 7월 4일(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. 그러 ... 2017-07-04 김중애 3,4100
113011 연중 제 13주간 화요일 “내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...” |2| 2017-07-04 박미라 4,4532
113009 ♣ 7.4 화/ 사랑을 기억하며 건너는 내 인생의 항해 - 기 프란치스코 ... |3| 2017-07-03 이영숙 3,7885
11300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3주간 화요일)『 풍 ... |1| 2017-07-03 김동식 3,0402
113004 성 토마스 사도 축일(7/3) “사랑이 넘치시는 주님” |1| 2017-07-03 박미라 3,4861
113003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(7/3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03 신현민 2,7871
113002 너는 보고야 믿느냐? |1| 2017-07-03 최원석 3,0122
113001 7.3."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17-07-03 송문숙 4,9691
113000 7.3.기도."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." - 파주올리베따노 ... |1| 2017-07-03 송문숙 3,5331
112999 7.3.♡♡♡ 정직한 믿음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7-07-03 송문숙 4,5784
112998 성 토마 사도 축일(17.7.3)(진정한 믿음에 이르는 사랑의 열정) 2017-07-03 김중애 4,0290
1129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03) 2017-07-03 김중애 6,1166
112996 2017년 7월 3일(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) 2017-07-03 김중애 3,6150
1129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69) '17.7.3. 월. 2017-07-03 김명준 2,7691
11299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숨은 의도를 드러내 주시는 하느님! |5| 2017-07-03 김리다 3,73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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