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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322 ♣ 7.20 목/ 부드러움과 겸손으로 지고 가는 내 멍에 - 기 프란치스코 ... |2| 2017-07-19 이영숙 3,7578
113321 겸손과 기도가 필요한 이유 |2| 2017-07-19 김중애 2,7760
11332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간 목요일)『 내 ... |1| 2017-07-19 김동식 2,8581
113319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겸손해야 하느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!) 2017-07-19 김중애 3,1683
113315 아버지 외에는 아무도 아들을 알지 못한다(7/1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7-19 신현민 2,6320
113314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못한다 |1| 2017-07-19 최원석 3,1501
113317     Re: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무도 아버지를 알지 ... 2017-07-19 강칠등 2150
113313 7.19."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~." - ... |1| 2017-07-19 송문숙 3,4161
113312 7.19.기도 "아버지의 선하신 뜻"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|1| 2017-07-19 송문숙 2,9812
113311 7.19♡♡♡ 잔머리 굴리지 마라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07-19 송문숙 3,0674
113310 연중 제15주간 수요일(7/19) "그 걸인은 왕" |2| 2017-07-19 박미라 2,9751
11330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85) '17.7.19. 수. |1| 2017-07-19 김명준 2,4092
113308 주님은 누구를 부르시는가? -철부지 인생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5| 2017-07-19 김명준 4,8379
113307 김웅렬신부(예수님의 마음) 2017-07-19 김중애 3,7490
11330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9) |1| 2017-07-19 김중애 3,6595
113305 2017년 7월 19일(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, 철부지들에게는 드러 ... 2017-07-19 김중애 2,9150
113304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귀를 눈으로 바꾸셨다--- 루미의 <마스나비> 중에서 2017-07-19 김용대 3,5151
113303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나는과거의묵상기도의방법에 |3| 2017-07-19 김리다 3,4433
113302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|9| 2017-07-19 조재형 3,52111
113301 170719 -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- 최승일 스테파노 신부 ... |2| 2017-07-19 김진현 2,7661
113300 ♣ 7.19 수/ 교만의 탈을 벗고 지금 여기서 만나는 하느님 - 기 프란 ... |2| 2017-07-18 이영숙 2,8675
11329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간 수요일)『 하 ... |1| 2017-07-18 김동식 2,7483
113297 기적을 가장 많이 일으키신 고을들을 꾸짖기 시작하셨다 |1| 2017-07-18 최원석 2,5043
113296 7.18."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 "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7-07-18 송문숙 2,8842
113295 7.17.기도."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... |1| 2017-07-18 송문숙 2,6472
113294 7.18.♡♡♡ 끝까지 사랑 하시는 하느님.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7-07-18 송문숙 3,0375
113293 김웅렬신부(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.) |1| 2017-07-18 김중애 3,9042
11329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84) '17.7.18. 화. |1| 2017-07-18 김명준 2,4483
113291 믿는 이들의 삶 -하느님 배경背景과 중심中心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 ... |5| 2017-07-18 김명준 4,2498
113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7.18) |1| 2017-07-18 김중애 3,6717
113289 2017년 7월 18일(심판 날에는 티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 ... 2017-07-18 김중애 3,29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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