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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8925 ★ 전쟁도 미사 참례한 후에 |1| 2019-10-22 장병찬 1,3410
220086 결국 화곡2동성당 공동체에 큰 상처를 남긴 대수천 |7| 2020-04-18 박주환 1,3418
220217 ..................... 2020-05-16 신윤식 1,3410
220287 한국 천주교회 사제는 모두 몇 명일까? [출처 CPBC news] 2020-05-28 유재범 1,3412
220881 긍정적인 생각이나 믿음이 긍정적인 삶을 만든다 (에세이. 대부분 오래 전에 ... 2020-09-01 변성재 1,3410
221911 [신앙묵상 70]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 번의 실수를 기억합니 ... |3| 2021-02-03 양남하 1,3413
222596 05.20.목."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.(요한 17, 23) 2021-05-20 강칠등 1,3410
226629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8.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... |1| 2022-12-04 장병찬 1,3410
226663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2022-12-10 박윤식 1,3415
226828 보라,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. 2023-01-03 주병순 1,3410
226865 † 11. 원죄의 귀결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3-01-07 장병찬 1,3410
227080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2023-01-29 주병순 1,3410
38173 마더데레사가받은최고의선물♡가톨릭 2002-09-04 황미숙 1,3409
41068 우리본당십부님이,햄버거를.. 2002-10-19 임신재 1,34086
47680 신부님의 세뱃돈과 설날 인사 2003-02-02 지요하 1,34050
47692     [RE:47680] 2003-02-02 이성훈 3773
210069 가톨릭 성직자 자동 파문법 |1| 2015-12-23 변성재 1,3407
213804 부지중에 하느님께 손대접? |2| 2017-11-27 김신실 1,3405
214409 말레이시아 페낭신학교에서 신학생을 가르키는 샤스탕 신부님이야기 2018-02-22 오완수 1,3401
219070 ★ 가톨릭교회 사말교리3: 연옥과 지옥 |1| 2019-11-19 장병찬 1,3400
220889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... 2020-09-02 주병순 1,3401
221564 우리 모두 키다리 아저씨가 됩시다 |1| 2020-12-24 박윤식 1,3401
140029 존재만으로도 어여쁜 신자 |25| 2009-09-14 강재용 1,33918
140037     강미숙씨에게 |13| 2009-09-14 김복희 7325
210948 더하기와 빼기 2016-07-05 김종업 1,3391
212553 교황청과 한국 교회의 발전을 위한 기도 2017-04-06 이윤희 1,3390
216322 [어록] 대안과 비판 2018-09-25 변성재 1,3391
217924 초대! 『역사의 시작』 저자 화상 강연회 (5/18 토 7시) 2019-05-10 김하은 1,3390
220878 획일교육의 파멸을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 있을까 (저의 21년 전쯤 ... 2020-09-01 변성재 1,3390
222533 ‘사제독신제’ 비판한 ‘반항하는 신학자’ 한스 큉, 93세로 별세 2021-05-09 김종업 1,3390
222582 05.18.화."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"(요한 17, 1 ... 2021-05-18 강칠등 1,3390
224680 사순음악피정 5 / 나혜선과 가톨릭밴드 나무요일 (찬양으로 기도하는 사람들 ... 2022-03-13 강칠등 1,3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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