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4509 희망 가득한 12월이 되시길 소망합니다^*~ 2012-12-16 박명옥 3031
74746 찔레꽃.. 2012-12-27 강태원 3031
75414 비오는 날에.. 2013-02-01 마진수 3030
75480 수련(睡蓮)그늘 |2| 2013-02-05 강태원 3032
76521 희망으로 2013-04-01 유해주 3031
77105 묵 상 2013-05-01 유해주 3031
77222 햇살 2013-05-06 이경숙 3030
77350 꽃잎에 쓴 엽서 - 김정임 |2| 2013-05-13 강태원 3033
81190 [2014.02.16] 상도동성당 수화반 ‘손벗’ 수화교실 개강안내. 2014-02-09 서태원 3030
102856 ■† 12권-74.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 ... |1| 2023-07-16 장병찬 3030
102860 ■† 12권-75. 사랑 깊은 영혼의 참모습 [천상의 책] / 교회인가 |1| 2023-07-17 장병찬 3030
102890 좋은 세월 |2| 2023-07-27 유재천 3031
4116 그분이 내 마음을 밝혀 주신다. 2001-07-16 정탁 3026
4184 사제관 일기93/김강정 시몬 신부 2001-07-23 정탁 30210
4295 마음이 차분해집니다. 2001-08-06 정경자 3023
5928 공원에서.. 2002-03-25 최은혜 30212
6373 작은 생각 하나... 2002-05-18 김병길 3021
6411 고운말쓰기 2002-05-22 박윤경 3025
6611 만일 아이가.. 2002-06-20 최은혜 3026
7011 봄 길 2002-08-17 김무형 3023
7328 개구리 소년의 영혼을 위하여^^.. 2002-09-27 마남현 3025
8022 저무는 바다를 머리맡에 걸어 두고 2003-01-14 박윤경 3029
8349 나의딸 유스티나에게 2003-03-14 김희영 3025
9149 크크큭...그래도 나에겐 주님이 있다. 2003-08-27 한준섭 3023
9209 더도 말구 덜도 말구 2003-09-09 이풀잎 3024
9889 나도 잘뭇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십시오 2004-02-12 유웅열 3024
10266 엄마와 금계락 2004-05-09 김영길 3023
11020 말은 말하는 사람의 인품이다. |1| 2004-08-18 유웅열 3024
11219 좋은 시, 가끔씩 그대 마음 흔들릴 때는(이외수, 좋은 생각에서 담습니다. ... |3| 2004-09-03 신성수 3020
11677 대학가 화제의사건 2004-10-11 강두석 3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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