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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라 불릴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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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3 |
윤경재 |
64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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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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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3 |
주병순 |
6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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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자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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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3 |
이부영 |
9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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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형제에게 성은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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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4 |
주병순 |
73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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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아버지의 기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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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6 |
이부영 |
1,072 | 3 |
| 28202 |
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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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6 |
주병순 |
71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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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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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7 |
이재복 |
75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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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체험 나누기/지난해 오늘의 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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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8 |
지요하 |
68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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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마음을 만드시는 주님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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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19 |
이부영 |
81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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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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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0 |
주병순 |
81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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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친의 어린 시절 등굣길을 걸어보았습니다/선친의 87회 생신을 맞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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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0 |
지요하 |
67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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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경청하는 태도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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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2 |
이부영 |
81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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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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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3 |
주병순 |
766 | 3 |
| 28374 |
◑ 소공동체 봉사자의 역할과 사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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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3 |
이부영 |
1,034 | 3 |
| 28383 |
** 아빠 ... 차동엽 신부님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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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4 |
이은숙 |
1,04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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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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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4 |
주병순 |
63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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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32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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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5 |
이범기 |
605 | 3 |
| 28418 |
♡ 회개는 그리하는 것일까?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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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6 |
이부영 |
884 | 3 |
| 28427 |
마리아, 우리들의 마리아 형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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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6 |
김정숙 |
759 | 3 |
| 28428 |
기도하는 손/김웅렬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짧은 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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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6 |
원근식 |
1,054 | 3 |
| 28462 |
<사도행전> 내가 가진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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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7 |
장이수 |
1,346 | 3 |
| 28511 |
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34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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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9 |
이범기 |
637 | 3 |
| 28513 |
** 지금 KBS 1TV 에서 차동엽 신부님 " 무재개 원리 " 방송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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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29 |
이은숙 |
1,0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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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엌기도 *** 그리고 수화찬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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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6-30 |
최인숙 |
773 | 3 |
| 28543 |
말씀지기 7월 1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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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1 |
김광자 |
81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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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상사가 아랫사람에게 주는 좋은 확법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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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4 |
이부영 |
73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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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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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7 |
주병순 |
544 | 3 |
| 28707 |
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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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8 |
주병순 |
681 | 3 |
| 28735 |
'세상을 드높이는 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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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0 |
이부영 |
814 | 3 |
| 28755 |
'경청하는 것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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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1 |
이부영 |
895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