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152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 : 주님께는 이스라엘 사람들도 소중했지만 니네 ... |1| 2021-10-04 박양석 9493
150158 2021년 10월 5일[(녹) 연중 제27주간 화요일] 2021-10-05 김중애 9490
1519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12.30) |2| 2021-12-30 김중애 94912
153687 † 하느님 뜻 안에 발해진 첫 ‘피앗’과 둘째 ‘피앗’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3-11 장병찬 9490
154505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2-04-17 장병찬 9490
155423 진리의 목자, 존재의 목자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22-06-01 최원석 9499
156866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 2022-08-11 주병순 9490
156959 ★★★† 하느님 뜻의 나라가 도래할 시기와 조건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... |1| 2022-08-15 장병찬 9490
15712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8-23 김명준 9491
1508 음침한 사망의 골짜기 2012-03-21 양말련 9490
10017 새번역 성경이 나오면 |2| 2005-03-21 안남옥 9484
10069 할머니 |1| 2005-03-24 김성준 9482
10188 주여! 당신의 십자가가 여기 있습니다 2005-03-31 노병규 9480
11082 하느님의 기도 2005-05-28 오진우 9482
1152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7-04 노병규 9486
12207 대림과 안식일 2005-09-05 유대영 9481
13571 ♣11월 17일 야곱의 우물 - 평화의 길/오늘, 지금 여기♣ |9| 2005-11-17 조영숙 94810
14143 멈춰 버린 자동차 |1| 2005-12-13 노병규 94811
14378 임마누엘 |3| 2005-12-22 김성준 9483
14458 '은총과 진리가 충만한 우리들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5-12-25 김명준 9482
14945 13. 두려움에 대하여 |1| 2006-01-14 이인옥 9485
15363 인구 조사 |5| 2006-02-01 이인옥 94810
17086 반대급부 |26| 2006-04-12 박영희 9488
181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14| 2006-06-03 이미경 9486
184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06-18 이미경 9488
18704 [오늘복음묵상] 먼저 자신의 열매를 보라 / 박상대 신부님 2006-06-28 노병규 9483
21165 무심한 나그네 |5| 2006-10-05 양승국 94812
21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6-10-16 이미경 9489
21498     Re: 고래타기 ^^* |3| 2006-10-16 이현철 5277
21508        Re: 고래타기 ^^* |7| 2006-10-16 배봉균 4297
225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11-20 이미경 9486
24611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|2| 2007-01-19 장병찬 94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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