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256 ◎ 7.24.금 -" 아멘의 응시 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7-24 송문숙 9490
98560 ◎ 8.11..화. -"자신을 낮추는 이" 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11 송문숙 9490
98627 이혼에 대한 하느님의 말씀. 2015-08-14 유웅열 9492
98730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기념일 |3| 2015-08-20 조재형 94913
10151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6-01-03 이미경 9495
101712 1.14.목.♡♡♡ 무릎을 꿇어라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2| 2016-01-13 송문숙 94912
101887 1.21.목.♡♡♡ 지금은 염불을 할 때 입니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3| 2016-01-20 송문숙 9498
102156 1.31.♡♡♡ 사랑을 지니면 보인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| 2016-01-31 송문숙 94912
102804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예나 지금이나 |7| 2016-02-28 이기정 94910
102916 3.4.금.♡♡♡신앙생활의 기본.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6-03-04 송문숙 9495
104888 아직도 이 세상에 계신 하느님 2016-06-14 김중애 9490
105123 오늘날에도 그들은 믿지 않는다 2016-06-26 김중애 9490
105225 나를 따라라 2016-07-01 최원석 9490
108134 2016년 11월 17일(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) 2016-11-17 김중애 9490
108174 11.19.오늘의 말씀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2016-11-19 송문숙 9490
108589 쓰레기를 만들고 쓰레기 가운데 사는 나? |1| 2016-12-09 강헌모 9492
109021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. 2016-12-30 주병순 9491
109474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|1| 2017-01-18 주병순 9491
109632 1.25 오늘의 기도(렉시오 디비나) 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17-01-25 송문숙 9491
110878 기도 부탁드립니다. |4| 2017-03-20 최용호 9492
131436 2019년 7월 31일(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) 2019-07-31 김중애 9490
133282 내 안에서 기도하시는 성령 2019-10-19 김중애 9492
135407 잠시 길을 멈추고 2020-01-18 김중애 9491
143885 '일어나 가운데로 나와라.' 2021-01-20 이부영 9490
14403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72) ‘21.1.26.화 2021-01-26 김명준 9491
144384 연중 제5주간 월요일 복음묵상 2021-02-07 강만연 9492
144913 ■ 가나안에서의 첫 파스카 축제[6] / 땅의 정복[1] / 여호수아기[6 ... |1| 2021-02-28 박윤식 9492
146183 성경에 이록된 대로,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 ... 2021-04-18 주병순 9490
14637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0,1-10/부활 제4주간 월요일) 2021-04-26 한택규 9490
146384 부활 제4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2021-04-26 강만연 94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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