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6730 6월 6일 연중 제9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6-06 노병규 95015
38632 ♡ 출발하십시오 ♡ |1| 2008-08-25 이부영 9503
38633 여인과 용(요한묵시록12,1~1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08-08-25 장기순 9503
40803 가을나무 |8| 2008-11-10 이재복 9504
41162 이수철신부님 눈물의 영성 |1| 2008-11-20 박명옥 9503
41624 *♡* 이원무 베다신부님 1분 묵상 / '하늘나라'는..... |4| 2008-12-03 김미자 9509
42313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12-25 노병규 95014
46990 "여호와의 증인"을 바로 알고 속지말자 2009-06-22 장병찬 9503
49974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. 2009-10-17 주병순 9501
57494 과부의 애절한 원한은? (루카복음18,1-43) 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4| 2010-07-23 장기순 9505
589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0-10-04 이미경 95011
595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10-29 이미경 95012
71582 산타 무에르테 / 죽음 숭배 [한국 사신숭배] 2012-03-02 장이수 9500
71806 3월 14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3-14 노병규 95020
76073 10월 11일 *연중 제27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0-11 노병규 95018
87745 우리가 하는 말은 빈말이라도 반드시 어떤 열매를 맺는다. |1| 2014-03-11 유웅열 9504
9039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4-07-13 이미경 9507
9105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4-08-20 이미경 9509
91225 ♡ 주님 앞에서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2| 2014-08-29 김세영 95014
92863 † 성 비오 신부님의 어록- 『스물 세번 째』 2014-11-25 김동식 9500
94736 늘 겸손한 마음으로 살기.. . . . 2015-02-21 유웅열 9504
95712 ▶참된 제자직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성주간 수요 ... 2015-04-01 이진영 9502
96849 부활 제7주간 화요일 |6| 2015-05-19 조재형 95015
97406 뒤틀린 인생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6-14 노병규 9504
98897 자비심으로 그러려니 하고 살자! |1| 2015-08-28 유웅열 9503
9897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09-01 이미경 9504
99478 한가위 |1| 2015-09-27 조재형 9508
996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에덴 동산엔 둘밖에 없었다 |2| 2015-10-03 김혜진 95010
99795 "집에 들어가시어 자리에 앉으셨다"(10/13) - 김우성비오신부님 복음묵 ... |3| 2015-10-13 신현민 9502
10029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5-11-06 이미경 95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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