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025 살아 있는 제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0-02-10 박명옥 3056
49214 아버지 이잔을 제게서 거두어 주소서 2010-02-18 김정현 3051
49680 매일매일 이라는 나의 밭에 2010-03-11 원근식 3053
50117 욕망을 끊어야 한다. |1| 2010-03-26 김중애 3052
50268 **그대여 봄과 함께 오세요** |1| 2010-03-31 박명옥 3053
50598 목 련 꽃 2010-04-09 박명옥 3055
50816 그대 바라만 봐도 그대 생각만 해도 2010-04-15 마진수 3052
50903 ♥행복으로 향하는 길은 네 안으로 나 있다. 2010-04-19 김중애 3050
50959 ♥기쁨은 즐거움과 조금 다르다. 2010-04-21 김중애 3051
50985 느티나무 신부님 분당 성마태오성당 일일피정 (4/19)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0-04-22 박명옥 3058
51585 북한 농촌의 생활 모습 2010-05-13 마진수 3053
51681 ♥그리스도인의 희망에 대한 토마스 머튼의 기도. 2010-05-17 김중애 30510
51760 우리동네 명소(방학동성당, 북한산, 발바박공원) |3| 2010-05-20 노병규 3053
51993 남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마음은 |1| 2010-05-28 노병규 3053
52146 올림픽 공원에서.. |2| 2010-06-02 노병규 3051
52449 한꺼번에 세 가지 고마움을 안겨준 아이 2010-06-15 지요하 3050
52711 가진 자 앞에서 초라해하지 말고, 가진 것 없어도 당당하라 |1| 2010-06-25 원근식 3053
53825 世界 가장 아름다운海邊 2位 |1| 2010-08-01 김영식 3053
55250 주님의 향기로 여는 아침 |4| 2010-09-29 김영식 3054
55511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? |6| 2010-10-09 김영식 3053
55935 ♥죄를 죄로 다스리지 못하는 죄♥ 2010-10-26 마진수 3051
57372 서로 다르니 좋아라 |1| 2010-12-24 신영학 3050
59660 *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2011-03-19 박명옥 3052
61751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30 회 2011-06-08 김근식 3050
63133 사랑의 꽃밭. 2011-07-31 김문환 3052
63515 타는 목마름으로//김지하 2011-08-12 김영식 3054
63547 소중한 인연이 되자 2011-08-13 박명옥 3053
64063 모든 것을 최종 목적인 하느님께 돌림. 2011-08-28 김문환 3051
64178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2011-08-31 원두식 3053
64420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2011-09-08 이용성 30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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