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985 야곱의 우물(5월 21 일)♣ 연중 제7주간 토요일(안녕!) ♣ |1| 2005-05-21 권수현 9514
12352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16 노병규 9513
12707 (퍼온 글) 모두 공짜란다 2005-10-05 곽두하 9511
12973 주님 사랑해요 2005-10-20 노병규 9513
13072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. 2005-10-25 양다성 9511
13590 은빛 눈같은 은총 |4| 2005-11-18 조경희 9514
14170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 방법-표현! |3| 2005-12-14 임성호 9511
14322 |3| 2005-12-20 김성준 9514
15352 "내가 너를 반드시 지켜낸다." |14| 2006-02-01 조경희 95115
18559 [오늘복음묵상]십계명의 응용 : 자선, 기도, 단식/박상대 신부님 |1| 2006-06-21 노병규 9516
191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6-07-18 이미경 9518
20177 ♣ 마음으로 짓는 집 ♣ |3| 2006-08-31 노병규 9518
20547 ◆ 섬김에 대해 배우기 . . . . . . [레이첼 나오미 레멘] |15| 2006-09-14 김혜경 95112
20790 교회에서 여성의 역할 |6| 2006-09-22 윤경재 95110
20813     Re: 성당의 지붕이 둥근 이유? (2002년에 올렸던 글 ^^*) |3| 2006-09-23 이현철 5191
21306 필요한 것 한 가지 ----- 2006.10.10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|5| 2006-10-10 김명준 9516
22255 '빛 속에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11-10 정복순 9514
23381 신령성체(神領聖體) |3| 2006-12-13 장병찬 9513
24269 (75)슈바이져 박사의 좌우명을 소개 합니다 |18| 2007-01-09 김양귀 95114
25535 염불보다 잿밥 |3| 2007-02-20 윤경재 9515
25815 [복음 묵상]3월 3일 사순 제1주간 토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6| 2007-03-02 양춘식 95112
27468 빠다킹 신부의 자전거 여행기 2 |19| 2007-05-12 이미경 95110
27839 5월 30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7| 2007-05-30 양춘식 95112
28010 겸손하려면 자신을 알아야 한다. |2| 2007-06-07 유웅열 9514
28266 '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의 중요성' |1| 2007-06-19 이부영 9512
30853 "겸손한 사람이 되는 길" - 2007.10.14 연중 제25주일 |2| 2007-10-14 김명준 9516
32040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5일차 |3| 2007-12-05 노병규 9516
32450 오늘의 묵상(12월24일) [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] |16| 2007-12-24 정정애 9518
33159 하느님의 어린양(김웅렬 토마스 신부님 연중2주일 강론) 2008-01-23 송월순 9515
34843 착한 사람은 강합니다 |4| 2008-03-26 최익곤 9519
36262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가르다호수 & 중국의 지진 쓰촨성 |3| 2008-05-16 최익곤 95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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