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876 밝은 인생관 2006-05-18 김두영 9530
18570 [저녁묵상]강물 위의 나무토막처럼/ 정규한 레오나르도 신부님 |2| 2006-06-21 노병규 9535
18751 <16>노미나시오 |4| 2006-06-30 노병규 9539
195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8-07 이미경 9532
20163 시간을 넘어서는 신앙 |3| 2006-08-30 윤경재 9536
21785 [새벽묵상] '하느님의 특별한 선물' |6| 2006-10-26 노병규 9537
219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6-11-02 이미경 9538
23375 프란치스코 회개 |2| 2006-12-13 김두영 9533
24493 [오늘 북음묵상] 해질녘 강가, 과수원에서 l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1-16 노병규 95310
24732 오늘의 묵상 (1월 23일) |22| 2007-01-23 정정애 9536
24923 ♡...남편의 기도...♡ |6| 2007-01-29 노병규 95312
26710 "하느님의 유머, 웃음" --- 2007.4.9 부활 팔일 축제내 월요일 2007-04-09 김명준 9534
27510 "부르심(聖召)의 신비" --- 2007.5.14 성 마티아 사도 축일 |1| 2007-05-14 김명준 9534
27707 ♡♥ 서로 사랑하여라~♥♡ |8| 2007-05-23 지봉선 9538
29155 8월 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 44-46 묵상/ 나의 보석 |8| 2007-08-01 권수현 95314
30192 ** 맥(脈)으로 읽는 성경! ... 차동엽 신부님 * ... |3| 2007-09-16 이은숙 9536
31728 예수님 흉내내기<4회>남이야 죽건 말건 - 박용식 신부님 |5| 2007-11-21 노병규 95311
32786 ♡ 감정을 조절하는 법 ♡ |1| 2008-01-07 이부영 9532
33304 믿음에는 치유하는 힘이 있다. |1| 2008-01-29 유웅열 9534
335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8-02-08 이미경 95311
34309 3월 6일 사순 제4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8-03-06 노병규 95313
36610 오늘의 묵상(5월31일)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16| 2008-05-31 정정애 9538
36642 환시 중에 내려진 충만한 변화의 은총. |5| 2008-06-02 유웅열 9537
41930 하느님께 바치는 구두쇠신자의 예물 봉헌 2008-12-13 김숙경 9532
46477 5월 31일 성령 강림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5-31 노병규 95318
46892 2008년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09-06-18 박명옥 9533
567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4| 2010-06-23 이미경 95315
586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여성이 사제가 될 수 없는 이유 2010-09-16 김현아 95317
59934 ♡ 세례명을 불러봅시다 ♡ |1| 2010-11-13 이부영 9532
62451 살아 있는 제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2-28 박명옥 95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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