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003 눈을 뜨다 |2| 2021-11-15 최원석 9552
151005 [양주순교성지 - 말씀의 향기 42] 양주순교성지의 겨자씨 2021-11-15 김동진스테파노 9550
151857 12.27. "보고 믿었다.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|2| 2021-12-27 송문숙 9553
152119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|2| 2022-01-08 최원석 9552
153448 2.28.“선하신 스승님, 제가 영원한 생명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... |3| 2022-02-27 송문숙 9551
153840 † 예수님의 원의에 따라 산 제물의 역할에서, 그분 뜻의 시대를 준비하는 ... |2| 2022-03-17 장병찬 9551
156441 매일미사/2022년 7월 22일 금요일[(백)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] |1| 2022-07-22 김중애 9550
157865 <굳은 다짐으로 부르는 세례성사> |1| 2022-09-29 방진선 9551
161032 연중 제7주간 화요일 |3| 2023-02-20 조재형 9559
2520 21 07 24 토 평화방송 미사 저의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를 계속 없애 ... 2022-09-15 한영구 9550
8645 오늘을 지내고 2004-12-07 배기완 9541
8865 오늘을 지내고 |3| 2004-12-29 배기완 9541
10106 사랑(6) 2005-03-26 김성준 9540
10211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 2005-04-01 장병찬 9541
10954 전통 2005-05-19 이재복 9541
13021 침묵의 말........사랑 2005-10-22 유대영 9540
13809 05-11-27 (일) "당신 손의 작품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2005-11-28 김명준 9541
13923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난 우리 2005-12-04 김선진 9541
14602 (434) 개 |8| 2006-01-01 이순의 9546
14649 희망의 등불 |4| 2006-01-03 김창선 9544
16049 ♧ 사순묵상 - 함께 짊어진 사람들[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] 2006-03-02 박종진 9547
18017 아프면 아픈대로, 없으면 없는대로... |5| 2006-05-25 조경희 9548
18733 [저녁묵상] 당신은 어떤 신자입니까 ? / 송봉모 신부님 2006-06-29 노병규 9546
190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 조명연 마태오] |6| 2006-07-14 이미경 9546
20543 Ave Maria, gratia plena |1| 2006-09-13 노병규 9543
21724 ◆ 엄마(성모님)찾아 삼 만리..... |15| 2006-10-24 김혜경 9549
21732     Re: 저도 엄마(성모님)찾아 삼 만리 ^^* |3| 2006-10-24 이현철 4656
22331 울타리 |7| 2006-11-13 배봉균 9549
23375 프란치스코 회개 |2| 2006-12-13 김두영 9543
23795 사냥개와 여우가 다른 점 |3| 2006-12-26 배봉균 9549
24493 [오늘 북음묵상] 해질녘 강가, 과수원에서 l 양승국 신부님 |4| 2007-01-16 노병규 95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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