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49 야곱의 우물(3월 23 일)매일성서묵상-♣ 악의 유혹 ♣ 2005-03-23 권수현 9562
12857 야곱의 우물(10월 13일)-->>♣연중 제 28주간 목요일 (죄의 뿌리) ... 2005-10-13 권수현 9563
13834 일출 2005-11-30 김성준 9562
14267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2| 2005-12-18 노병규 9566
14666 열린 문 들어서니 |2| 2006-01-04 김성준 9561
15702 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신가 |3| 2006-02-16 김선진 9564
15729 자녀를 위한 기도문 !!! |3| 2006-02-17 노병규 9566
18447 (100) 거미줄 사랑은 이제 그만 |9| 2006-06-15 유정자 9565
18664 (110) 신비한 그 부르심 |4| 2006-06-26 유정자 9564
19297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19) / 고통없이 성장할 수 없다 |17| 2006-07-26 박영희 9569
20752 영적생활의 기준이 되는 세 가지 신심 |2| 2006-09-21 장병찬 9565
21244 하느님 맛으로 살아가는 우리들 ----- 2006.10.8 연중 제27주일 |2| 2006-10-08 김명준 9564
21685 사랑의 옹알이 |2| 2006-10-22 윤경재 9564
221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11-07 이미경 9568
2288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, 머리카락 하나도 ... |4| 2006-11-29 주병순 9563
23087 상상의 침묵 |17| 2006-12-05 박영희 9567
24929 ♡...아내의 기도...♡ |8| 2007-01-29 노병규 95616
27108 4월 27일 부활 제3주간 금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10| 2007-04-26 양춘식 95610
2731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05-06 이미경 9568
28042 '작은 사랑의 기적' |1| 2007-06-08 이부영 9561
28714 ** 비상을 위하여 ... 차동엽 신부님 ** |4| 2007-07-09 이은숙 9568
28846 (142)살아 가는 우리집 이야기 |28| 2007-07-15 김양귀 9568
28847     Re:(142)살아 가는 우리집 이야기 |9| 2007-07-15 박계용 4897
32027 "오늘이 바로 그날이다" - 2007.12.4 대림 제1주간 화요일 |1| 2007-12-04 김명준 9563
32077 미리내 성지 성체조배 |2| 2007-12-06 박수신 9564
32873 ◆ 나에게 내리신 성령 . .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8-01-11 김혜경 95612
35631 (427) 신부님, 저 눈 떴어요 / 이길두 신부님 |7| 2008-04-23 유정자 95614
36379 우선 순위를 올바로 정하자 2008-05-21 장병찬 9564
36610 오늘의 묵상(5월31일)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|16| 2008-05-31 정정애 9568
37393 ♡ 행복은 지금 여기 ♡ |1| 2008-07-03 이부영 9563
39295 연약함이 힘이 된다- 새옹지마-롤하이저 신부님 2008-09-22 김용대 9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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