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55 ♧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하느님의 은밀한 심판을 살펴 선행을 했다고 오판하 ... 2005-05-04 박종진 9583
10879 영혼은 심은 대로 거둡니다 ( 비오신부 ) 2005-05-14 장병찬 9582
11453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|1| 2005-06-28 박종진 9585
11714 꿈(비젼)의 기초 2005-07-23 장병찬 9581
11906 정의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|3| 2005-08-10 박영희 9583
12376 † 한영이,현경련,정정혜,고순이,이영덕 막달레나 성녀들이시여~! |7| 2005-09-17 조영숙 95810
12747 (397) 사랑은 죄였습니다. |3| 2005-10-07 이순의 9585
13161 ☆ 성인들이 느끼신 미사의 기쁨 2005-10-29 주병순 9581
13495 안식 2005-11-13 이재복 9580
13730 성숙한 신앙인 |1| 2005-11-24 장병찬 9581
14666 열린 문 들어서니 |2| 2006-01-04 김성준 9581
15050 사랑과 축복은 같이 갑니다 2006-01-18 장병찬 9581
16582 하얀 고무신의 슬픈 추억 - 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2006-03-22 조경희 9588
17056 '나의 약점을 하느님의 도구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|5| 2006-04-11 정복순 9588
17388 4월 25일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기적에 눈멀기보다 |6| 2006-04-25 조영숙 95811
17932 주님의 기도를 바칠 때 |4| 2006-05-21 이미경 95810
184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6-15 이미경 9585
19105 나의 이웃은? |4| 2006-07-17 노병규 9588
19221 ♤ 사는 게 다 그럽디다 ♤ |4| 2006-07-22 노병규 9586
20357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상처는 상처 그 자체로 남아 있나봅니다' |1| 2006-09-07 노병규 9586
22655 [새벽을 여는 아침기도] 하느님의 위로' |4| 2006-11-23 노병규 9587
265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7-04-03 이미경 9587
27853 살아있는 잔과 세례를 통하는 사람 |19| 2007-05-30 장이수 9588
27999 사랑 합니다 |9| 2007-06-06 박영호 9585
28843 ** 차동엽 신부님 ... 여성공감 제 6강 강의 내용 ... 무명 ... |6| 2007-07-15 이은숙 9584
28846 (142)살아 가는 우리집 이야기 |28| 2007-07-15 김양귀 9588
28847     Re:(142)살아 가는 우리집 이야기 |9| 2007-07-15 박계용 4897
33938 2월 22일 금요일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4| 2008-02-22 노병규 95813
347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8-03-23 이미경 95813
36358 비밀 2008-05-20 김용대 9581
36642 환시 중에 내려진 충만한 변화의 은총. |5| 2008-06-02 유웅열 958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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