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9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9-06-21 이미경 95912
47035 세례자 요한 탄생 대축일 |1| 2009-06-24 김중애 9593
47050 파라오가 괴이한 꿈을 꾸다. -송 봉모 신부- |1| 2009-06-25 유웅열 9597
543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주님도 포기하신다 |5| 2010-03-30 김현아 95915
545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10-04-04 이미경 95914
549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너 나를 사랑하느냐? |2| 2010-04-18 김현아 9599
549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받은 것 우선 |4| 2010-04-21 김현아 95913
56203 거지 엄마의 미소 - 최강 스테파노 신부 |3| 2010-06-01 노병규 95921
5869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진 자의 여유 |2| 2010-09-20 김현아 95916
632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3-30 이미경 95916
64537 5월 18일 부활 제4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1-05-18 노병규 95921
71652 3월 6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3-06 노병규 95918
73673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6-11 노병규 95915
737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6-15 이미경 95916
8668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존재이유를 잊으면 괴물이 된다 |2| 2014-01-20 김혜진 95914
87070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같은 인생|도반신부님 이야기 |1| 2014-02-05 강헌모 9597
88263 ▶왕짜증 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끌레멘스신부님 복음단상 사순 제4주 ... |3| 2014-04-02 이진영 9598
89100 행복에의 성소(聖召)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4| 2014-05-11 김명준 9599
92406 ♡ 해방과 기쁨의 날을 지켜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4-10-31 김세영 95911
92633 ♣ 11.13 목/ 지금 여기서 찾는 하느님 나라/ 기경호 신부님 작은형제 ... |2| 2014-11-13 이영숙 9594
92685 연중 제33주일(평신도 주일)/인생은 집 짓기다./박용식 신부 2014-11-15 원근식 9592
9307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4-12-06 이미경 95915
97107 사람의 판단은 자기 주관의 표현이다. |1| 2015-06-01 유웅열 9591
98422 빵이 되고 싶습니다 [연중 제18주일] 2015-08-02 김기욱 9592
98527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2015-08-09 김중애 9590
98828 7.25.화.♡♡♡ 언제나 하느님 앞에 있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 |1| 2015-08-25 송문숙 95910
99117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|4| 2015-09-09 조재형 95915
99557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... |1| 2015-10-01 최원석 9590
103846 "나는 문이다"(4/1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4-18 신현민 9591
105469 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로 살아야 한다. 2016-07-14 김중애 95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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