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022 '달릴 길을 달려서...' 2005-10-22 노병규 9593
13073 열쇠와 사슬을 든 천사 2005-10-25 최혁주 9592
14206 "하느님과의 우정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... 2005-12-15 김명준 9593
14767 흘러간 30년 |2| 2006-01-08 김성준 9591
18376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. 2006-06-12 주병순 9592
18584 (106) 비 오는 날에 / 전 원 신부님 |14| 2006-06-22 유정자 9597
18876 상처와 용서 |1| 2006-07-07 김두영 9590
20027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고,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06-08-25 주병순 9591
20333 '기도에서 하루의 삶을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8| 2006-09-06 정복순 9596
23672 ◆ 도대체 나는 무엇하는 사람입니까? . . .[박병기 신부님] |12| 2006-12-22 김혜경 9597
24833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 |3| 2007-01-26 장병찬 9596
27438 오늘의 묵상 (5월11일) |11| 2007-05-11 정정애 9598
278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7| 2007-05-29 이미경 9599
27822     성모의 밤 초대합니다...^^ |4| 2007-05-29 이미경 5611
2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7-08 이미경 95913
29584 "참 부자" --- 2007.8.21 화요일 성 비오10세 교황(1835- ... |3| 2007-08-21 김명준 9597
29931 ♡ 입을 조심하라! 병들어 간다 ♡ |1| 2007-09-05 이부영 9597
30806 [저녁묵상]십자가 이야기 |2| 2007-10-11 노병규 9599
32638 1월 1일 화요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- 양승국 신부님 |5| 2008-01-01 노병규 95913
32845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님이시어!(김웅렬토마스신부님 기도와 찬미의 밤 ... 2008-01-09 송월순 9594
33949 행복의 근본 (신은근바오로 신부님) |4| 2008-02-22 장병찬 9596
34253 ◆ 일어나 걸어라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3-04 노병규 9593
35517 <성모의 마을> 오비비안나 수녀님의 후원자들에게 보낸 편지 2008-04-19 박찬광 9590
35776 가난 ....... 류해욱 신부님 |15| 2008-04-28 김광자 95913
36046 오늘의 묵상 (5월7일)부활 제7주간 수요일 |19| 2008-05-07 정정애 9598
36356 (253)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.(탈무드) |7| 2008-05-20 김양귀 9598
38761 열성적인 신앙과 인간적 욕망 -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 |2| 2008-08-31 노병규 9597
39166 "행복한 삶, 행복한 죽음" -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16 김명준 9594
40204 ♡ 하느님이 머무시는 영혼 ♡ 2008-10-23 이부영 9590
41255 33일 봉헌-제 2장/제 7일,애덕이 없음/루르드성지-6 |3| 2008-11-23 조영숙 9594
42776 중풍 병자를 고치시다(마르코2,1~28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2009-01-09 장기순 95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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